우울증일까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이 나고 눈물이 나는데 우울증일까요? 또 아무것에도 흥미가 없고 모든 일이 재미없으면 우울증일까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이 나고 눈물이 나는데 우울증일까요? 또 아무것에도 흥미가 없고 모든 일이 재미없으면 우울증일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많이 힘든 상태로 보여지는데요.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의 기능 저하를 가져오게 되는데요.
우울감, 무기력감 같은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고 눈물이 자주 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우울장애를 의심해 볼 수 있어요.
감정, 생각, 신체 상태, 그리고 행동 등에 변화를 일으키며 한 개인의 전반적인 삶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질환이에요.
일시적인 우울감과는 다르며, 개인적인 약함의 표현이거나 의지로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적절한 치료가 큰 도움이 되므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조언의 역할이기 때문에 병명을 진단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반수를 하는 중인데 요근래 숨 쉬는 게 너무 답답하면서 두통이 심하고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기분이 괜찮은 것 같다가도 별거 아닌 일에 화가 나고 숨을 못 쉴 정도로 눈물이 쏟아져 나오는 경우가 자주 있어요 약을 복용하는 게 좋을까요?

한달 전부터 무기력함과 우울함이 계속 되었고, 사소한 일들에도 자책하며 그냥 다 부질없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자살 생각은 거의 매일 드는 것 같아요. 평소에 흥미있던 것들도 별로 재미있지도 않고 답답함이 자주 느껴져요. 공부도 손에 잘 안잡히고 자해도 여러번 했습니다. 4년 전에도 3개월?동안 이런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지금보다 심해서 매일 충동적인 생각이 들고, 자해하고, 감정의 변화도 거의 없고 그냥 죽지못해 사는 것처럼 아무 의욕없이 우울하게 지냈었어요. 1년정도 지나니까 괜찮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가끔씩 이런 기분을 느낄 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4년 전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거든요. 요즘들어 다시 이러는게 우울증인가요 아니면 그냥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평범한 초등학생인데요 요즘 쌍둥이 동갑 동생이 자주 저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세세하게는 못말해드리지만 요즘 자살충동 과다한 죄책감 일찍 깨거나 몸이 떨리고 숨이가빠지는 등 여러 증상을 느끼는데요.그래서 테스트같은걸 해보니 모두 수치를 넘어섰고 24 낮았던 우울증 수치는 무려 64점 까지 올랐는데요. 다른 사이트라 그럴수도있지만 잘 모르겠어서 질문해봅니다..혹시나 우울증이라면 해결할수있는 방법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