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후 장염 공포와 구토공포증, 불안장애 증상 심해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방학하고 나서부터 자꾸 장염에 대한 심각한 공포감과 불안장애가 오고 구토공포증도 심각수준이라 그런것이 자꾸 방학 하고 나서만 생각나고 저녁에만 특히특히 엄청 심해요. 그래서 그런지 비싼 마음한약하고 위장한약도 비싼곳에서 주문해서 먹는데, 밤에만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돼서 불편하고 죽이나 미음만 먹어야지 겨우겨우 소화될판인데, 한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어요. 상담을 해도 그대로일게 뻔한데, 이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꼭 방학만 하고 그런증상들이 너무 심하게 나타나서 살도 2~3키로나 빠졌어요. 식욕도 없고 밤에만 짜증나고 화나고 불안하고 걱정돼고 무표정이고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