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못 믿고 의심이 많아진 이유가 의부증이나 의처증인가요?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주변지인들의 배신 때문인지 남자친구뿐만 아니라 사람자체를 못믿겠고 불신이생겨 사람과 만날때에 눈을 못맞추고 의심만 생겨요 의부증 의처증으로 봐야하나요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주변지인들의 배신 때문인지 남자친구뿐만 아니라 사람자체를 못믿겠고 불신이생겨 사람과 만날때에 눈을 못맞추고 의심만 생겨요 의부증 의처증으로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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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과거의 상처로 인해 사람들을 믿기 어려워하시는 상황이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의부증이나 의처증은 주로 배우자나 연인에 대한 병적인 의심과 질투를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는 남자친구뿐만 아니라 사람 전체에 대한 불신과 의심이 생긴 상황이므로, 단순한 의부증이나 의처증보다는 더 광범위한 대인관계 신뢰 문제로 보입니다.
부모님에게 버림받은 경험과 주변 지인들의 배신은 깊은 심리적 상처를 남길 수 있으며, 이러한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들이 현재의 대인관계에서 불안감과 의심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낮은 자존감, 불안, 신뢰 문제 등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사람과의 눈 맞춤이 어렵고 지속적인 의심이 든다면, 이는 일상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상담이나 치료를 통해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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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머리와 관련된 수술을 받고 난 후 의처증? 의부증같은 증상이 보일 수가 있나요?

제목처럼 사람들을 잘 못믿겠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있을때도 늘 소외감이 들고, 모두들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서 친구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것도 우울증 증상 중 하나로 볼 수 있을까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절대 못믿고 의심할 상황이 아닌데도 감정은 의심하고 혼자 불안해하곤 합니다 이런 저 때문에 상대방이 지쳐할까라는 생각에 더 불안해집니다 감정이 틀리고 이성이 맞다는걸 확인해야만 속이 편한데 그 이후엔 정말 우울합니다 비참하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