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가 바다·수영장 후 음순 가려움과 통증이 있는데 원인은?
초등 6학년 여아로 바다에서 이틀(오후 내내), 수영장 오후 3-4시간 정도 음순이 은근히 지속적으로 가지러우면서도 통증이 있고 외관상 붉거나 상처가 난 곳은 없습니다. 이전에 방광염 있을때와 비슷한데 아직 소변을 볼때 아프지는 않다고 합니다.
초등 6학년 여아로 바다에서 이틀(오후 내내), 수영장 오후 3-4시간 정도 음순이 은근히 지속적으로 가지러우면서도 통증이 있고 외관상 붉거나 상처가 난 곳은 없습니다. 이전에 방광염 있을때와 비슷한데 아직 소변을 볼때 아프지는 않다고 합니다.
1개의 답변
초등학교 6학년 따님이 바다와 수영장 이용 후 음순 부위에 불편감을 느끼고 계시는군요.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바다와 수영장 이용 후 음순 부위의 가려움과 통증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요. 가장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학물질에 의한 자극
수영장 물에는 소독을 위해 염소나 기타 소독제가 사용되는데, 민감한 피부에서는 이런 화학물질에 반응해서 가려움이나 자극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 바닷물의 염분도 마찬가지로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물리적 자극
장시간 물놀이를 하면서 수영복과의 마찰이나 모래 등에 의한 물리적 자극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음순 부위는 얇은 점막으로 되어 있어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대처 방법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좋아지지만, 이틀 이상 증상이 지속되거나 소변 시 통증이 생기는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나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광염의 가능성도 있으니 증상 변화를 잘 관찰해 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