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 후 피와 음식물 끼임, 관리 방법은?
몇주전에 교정해서 토요일에 발치를 오른쪽에 위에 하나 아래 하나 했는데 이제 수요일이 됬는데 오른쪽 위에 피끼가 있고 입주변에 살짝 피굳은거 같은게 있는데 문제 있나요?그리고 밥 먹다가 음식물 껴서 안빠지면 그게 염증이나 고름이 되나요?근대 안빠지면 그대로 냅둬도 되나요?그리고 아직까지도 왼쪽으로만 씹어서 먹어야 하나요?
몇주전에 교정해서 토요일에 발치를 오른쪽에 위에 하나 아래 하나 했는데 이제 수요일이 됬는데 오른쪽 위에 피끼가 있고 입주변에 살짝 피굳은거 같은게 있는데 문제 있나요?그리고 밥 먹다가 음식물 껴서 안빠지면 그게 염증이나 고름이 되나요?근대 안빠지면 그대로 냅둬도 되나요?그리고 아직까지도 왼쪽으로만 씹어서 먹어야 하나요?
1개의 답변
발치 후 수요일까지 지혈이나 음식물 문제로 신경 쓰이는 상황, 충분히 걱정될 수 있어요. 발치 부위의 상태, 음식물이 끼었을 때 생기는 문제, 그리고 씹는 방향에 대해 하나씩 안내해 드릴게요.
토요일에 발치하시고 수요일이면 발치 후 4일 정도 지난 시점인데요, 이 시기에는 발치 부위에 옅은 핏기나 갈색빛으로 굳은 흔적이 남아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치유 과정이에요. 발치 부위는 혈전(피딱지)이 형성되면서 서서히 아무는데, 이 과정에서 약간의 핏기가 비치거나 갈색으로 변한 혈흔이 보이는 것은 대부분 정상 범위에 해당해요.
다만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염증이나 감염의 신호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이런 증상이 없다면 현재 보이는 핏기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조금이라도 불안하시면 발치한 치과에 내원하여 확인받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발치 부위에 음식물이 끼는 것 자체가 바로 염증이나 고름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음식물이 오래 남아 있으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 염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래서 음식물이 끼었을 때 억지로 손이나 이물질로 파내려 하지 말고, 아래와 같이 관리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며칠이 지나도 음식물이 계속 그 자리에 남아있거나 통증, 부기가 동반된다면 방치하지 말고 치과에서 확인받는 것이 안전해요.
발치 후에는 상처가 어느 정도 아물기 전까지 발치한 쪽으로 씹는 것을 피하고 반대쪽으로 식사하는 것이 일반적인 권장사항이에요. 보통 발치 후 1~2주 정도는 발치 부위 쪽으로 음식을 씹지 않는 것이 안전한데, 아직 발치 후 나흘 정도 지난 시점이시니 지금은 왼쪽으로 계속 씹어 드시는 것이 맞아요. 이후 통증과 부기가 충분히 가라앉고, 상처가 아물었다고 느껴지면 서서히 오른쪽도 사용해볼 수 있지만, 정확한 시점은 발치한 치과에서 상처 회복 상태를 보고 판단받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치과 의사 선생님께 질문 드립니다 이번에 틈새 치아가 여러개 썩어서 세라믹 인레이를 4개정도 했는데 음식물이 자꾸 잇몸 바로 위의 틈새..?에 끼더라구요 사이즈는 밥알 1/3 들어갈 정도의 크기라고 할까욤 (끼다 못해 그 틈새로 음식물이 돌아다닙니다ㅜ) 자연 치아는 틈새가 좀 더 없고 치아끼리 빡빡하게 붙어있어서 음식물이 덜끼는데 인레이 한 치아가 다 저렇더라규요 ㅜㅜ 원래 그런건가요? 그리고 추가로 금니를 쓰다가 탈락되서(ㄴ자) 세라믹으로 다시 하는 과정에서 (ㄷ자)로 하자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는데 세라믹이 금니보다 치아 삭제량이 많아서 인가요?? ㅜㅜ 의사선생님께 말씀을 어떻게 드려야 할지도 모르겠고 제가 더 알아보고 했어야 했는데 너무 급하게 선택한건 아닌지 겁납니다... 저에게 옳은 지식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치의학충치인레이 치료를 한 후, 인접면에 음식물이 굉장히 많이 끼는데요. 치실 질을 3번 해야 모두 빠질 정도입니다. 치료하실 때 치실이 안 들어간다고 인레이를 두 번 갈으셨는데.. 너무 많이 갈으신 것 같아요. 말씀드리면 인레이를 다시 제작해주시나요? 아님 이렇게 살아야하나요.. 다른 방법이 있나요? 어떤 방법이 최선일까요?
치의학임플란트충치네오인플란트로아랫이빨한개를심었는대 음식섭취시이빨과이빨사이가많이벌어져서이물질이많이끼이는대 인플란트특성상어쩔수없다는대 맞나요 다른병원에가서다시하고싶은대가능할까요
치의학임플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