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 자궁내막증 수술 후 무리한 활동이 통증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자궁내막증 복강경 단일공 수술 한달 좀 넘었는데 수술 4주차에 관계를 수술한거 치고는 조금 격하게 두번 정도 했습니다 그 일 이후에도 배에 무리가는 행동(오래걸어다니기,약간 무거운 물건 들기,침대 위치바꾸는거 조금 도와주기,팔 쭉 뻗어서 높은곳에 물건 올리기,쪼그려 앉아서 좀 오래있기 등) 복압이 가는 행동을 요즘 좀 자주 했는데 관계와 위의 행동들이 겹쳐서 인지 3일정도 전부터 아랫배가 살살 아프면서 수술부위 배꼽 양쪽 배가 땡김이 살짝씩 느껴지고 날이 갈수록 조금씩 생리통 비슷하게 아파져 가는데(그 와중에도 휴식을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관계는X) 열,구토,어지러움 같은 위험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배만 조금씩 더 아파져 오는데 잘 걷기도 하고 나름 조금 뛰기도 하고 물건도 들수 있다고 생각해서 무리를 좀 한거 같은데 염증이 생기거나 비정상적인 상황일까요? 수술한 병원 외래잡기가 힘든데 원래 다니던 동내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와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