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 검사 음성인데 배양검사 양성일 수 있나요?

이OO • 2025.05.21

세균성 전립선염으로 장구균이 나왔는데 pcr검사에선 재검까지 뜨면서 균이 안나왔는데 배양검사에서 오히려 장구균이 배양됐습니다. 피시알이 더 민감해서 균이 나와도 배양검사에선 안나오는 경우는 있어도 피시알에서 안나왔는데 배양검사에서 균이 검출될수도 있나요?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네, 가능합니다. PCR 검사와 배양 검사는 병원균을 검출하는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PCR 검사는 특정 유전자를 증폭하여 병원균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민감도가 높아 적은 양의 병원균도 검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PCR 검사는 특정 병원균의 유전자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검사 대상이 아닌 병원균은 검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 배양 검사는 병원균을 실제로 배양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시간이 더 걸리지만 살아있는 병원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양 검사는 PCR 검사에서 검출되지 않은 병원균을 발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PCR 검사가 특정 유전자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검사 과정에서 유전자가 손상되거나 병원균의 DNA가 충분히 증폭되지 않은 경우 검출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세균성 전립선염에서 장구균이 배양 검사에서 검출되었다면, 이는 실제로 해당 균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PCR 검사에서 검출되지 않았더라도 배양 검사의 결과를 신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는 배양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추가적인 궁금증이 있으시면 담당 의사와 상의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관련 질문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