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물 단약 결정이 옳은 선택일까요?
오랜기간 정신과약을 제선택으로 시작한게아니고 부모님의선택으로 먹게되었는데 제 건강과 삶의걱정때문에 단약을 하는게 낫지않을까 오랜기간 고민해왔습니다 그런데 의사와는 소통이 잘되지 않더라고요.. 제소통방식에도 문제가있었을까 싶은생각도 드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되다보니.. 더이상 고민만 하기엔 제건강이 더 나빠질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약을 결정을 해야될것같습니다 이결정이 맞을지 자꾸 머릿속에서 맴돕니다.. 결정이라는게 정말어렵네요.. 제선택으로 시작한상황이아니라서 더욱 어려운 상황이네요.. 의사에게 계속 방문하는것도 두렵네요... 비용도 만만치않고요.. 제가 오랜기간 경험상 단약은 결국은 본인이 결정해야되는것같습니다.. 이생각이 맞을까요? 그래서 오늘 병원에 안전하게 단약 하고싶다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 결정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싶어서 글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