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망상과 이상행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김OO • 2026.05.13

저는 아니고 저희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 인데요 어버이날이 지나고 나와 사는 저에게 퇴근하고 대뜸 집으로 들어오라 하셧고 왜 주말에 가면 안될까? 라는 물음에 엄마 믿음 오늘 들어와 라고 하여서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니 마치 죽음을 앞둔 사람인것 처럼 유언 마냥 통장 비밀번호 등등 차후 어떻게 생활 해 나가면 될지 말을 하엿고 어디가? 라는 물음에 엄마는 자신은 하늘의 왕이며 제사장이고 곧 하늘의 부름을 받아 갈것이다 라는 말을 계속 하였으며 꿈 얘기와 아들은 하늘의 왕족 딸은 하늘의 공주 남편은 자신을 뒷조사 하던 사람이었다라는 말과 자기가 가면 기억을 지울거다 라는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언제 가냐는 물음에 12시쯤 지나서 간다라고 하여 일단 기다려 보았고 12시가 지난 뒤엔 아냐 나 안간데 라고 하여 왜 그렇게 행동 하였냐? 라는 물음에 뭔가 딱딱 맞물려 믿게 되었다 창피하니까 그만 언급하고 어디에도 발설하지 말아달라 한 뒤 이전에 제가 알던 모습인 어머니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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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5.13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변화로 인해 많이 놀라고 걱정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보이신 증상들 - 자신을 "하늘의 왕", "제사장"이라고 하는 망상적 믿음, 갑작스러운 유언 행동, 비현실적인 이야기들 - 은 일시적인 정신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났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셨다고 하더라도,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갑작스러운 망상이나 이상행동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장애, 또는 다른 정신건강 문제들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때로는 신체적 질환이나 약물 부작용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창피해하시고 발설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이는 치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상담치료 정도만 해보자고 부드럽게 말씀드리시고,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실 수 있도록 설득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이런 증상들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이런 상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시겠지만,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전문적인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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