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망상과 이상행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아니고 저희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 인데요 어버이날이 지나고 나와 사는 저에게 퇴근하고 대뜸 집으로 들어오라 하셧고 왜 주말에 가면 안될까? 라는 물음에 엄마 믿음 오늘 들어와 라고 하여서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니 마치 죽음을 앞둔 사람인것 처럼 유언 마냥 통장 비밀번호 등등 차후 어떻게 생활 해 나가면 될지 말을 하엿고 어디가? 라는 물음에 엄마는 자신은 하늘의 왕이며 제사장이고 곧 하늘의 부름을 받아 갈것이다 라는 말을 계속 하였으며 꿈 얘기와 아들은 하늘의 왕족 딸은 하늘의 공주 남편은 자신을 뒷조사 하던 사람이었다라는 말과 자기가 가면 기억을 지울거다 라는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언제 가냐는 물음에 12시쯤 지나서 간다라고 하여 일단 기다려 보았고 12시가 지난 뒤엔 아냐 나 안간데 라고 하여 왜 그렇게 행동 하였냐? 라는 물음에 뭔가 딱딱 맞물려 믿게 되었다 창피하니까 그만 언급하고 어디에도 발설하지 말아달라 한 뒤 이전에 제가 알던 모습인 어머니로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