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가족 휴가에 함께하지 않아 우울해할 때 어떻게 위로해야 하나요?
저희큰딸이 휴가가 8월13일부터 17일까지고 저희 남편은 어제부터 7일금요일까지라 내일 저랑 남편이랑 작은딸이랑 만 휴가가는데 이거깨문인지 큰딸이 밥도안먹고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울고있어요 어떡해 달래줘야할지 아님 혼자 냅두는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저희큰딸이 휴가가 8월13일부터 17일까지고 저희 남편은 어제부터 7일금요일까지라 내일 저랑 남편이랑 작은딸이랑 만 휴가가는데 이거깨문인지 큰딸이 밥도안먹고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울고있어요 어떡해 달래줘야할지 아님 혼자 냅두는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
큰딸이 가족 휴가에 함께하지 못해서 속상해하는 마음, 정말 이해가 됩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가족이 자신만 빼고 떠나는 것처럼 느껴져서 더욱 서운하고 외로울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혼자 내버려 두기보다는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주세요. "휴가를 함께 못 가서 정말 속상하겠구나", "엄마도 너랑 함께 가고 싶은데 일정이 안 맞아서 미안해" 같은 말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것을 표현해주세요.
그 다음에는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계획을 세워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큰딸의 휴가 기간에 평소 하고 싶어했던 활동이나 가고 싶어했던 곳에 함께 가는 계획을 세우거나, 친구들과의 만남을 주선해주는 것도 좋겠어요. 아이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자신만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휴가 중에도 자주 연락하고 사진을 공유하며 아이가 가족의 일원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시고, 돌아와서는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마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만약 며칠이 지나도 아이가 계속 밥을 거르고 우울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소아청소년과나 상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88세 아버지께서 38kg 이십니다. 만성폐쇄성질환등으로 호흡이 곤란하시고 작년11월 대동맥류시술 인공혈관을 넣으시고..회복이 안되시고 급성폐렴도 걸리셨었고 cre감여도 되셨었읍니다. 퇴원후 집안에서 걸으시려 매일 노력하시고 회복하고 싶어하셨는데 어제부터 아무것도 효과가 없고 점점 힘들어지고 눈도 뿌연거 같고 귀도 잘 안들신다며..힘들어하십니다..집에만 계시니 우울해지시며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하십니다..제가 아빠한테 어떻게 위로해드려야 할까요.아빠가 여기까지가 운명인거 노력해도 안된다 하시는데..마지막을 생각하실때 전 어떤말을 해드려야 할까요?
정신건강의학과심리상담우울증안녕하세요 급하게 물어볼게 생겼어요. 알려주세요 여자 아이 셋 키우고 있는데요 막네가 만 5살인데 오줌 쌀때 아프다고 울어서요ㅜ 10년 이상 키우면서 처음이라 ㅜ 항상 하지만 오늘도 아침부터 씻고 비판테을 잘 발라주고 했는데 지금까지 화장실 갈때 울어서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방법 먹는 약 알려주시고 병원은 소아과로 가는게 맞는건지요? 답장 부탁드립니다
소아청소년과저녁만 되면 우울해지고 나쁜생각이 드네요 아침에는 활기차고 잘 다니다가 밤만되서 침대에 눕기만 하면 온간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요 너무 힘들어요
정신건강불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