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입구에서 투명한 액체가 계속 나오는 원인은?
20살 여성이고 성관계 경험은 없습니다. 근데 며칠 전부터 애액?인지는 모르겠지만 생식기, 그러니까 팬티의 질 입구 부근으로 추정되는 위치가 항상 젖어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잠깐 하고 말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이 한 이주 정도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팬티에 오줌 싼 것처럼 양이 많았지만 딱히 통증이나 염증이 없어서 냅두었고요, 액체는 투명색이고, 냄새는...찌린내? 오줌 찌린내는 아닌 그냥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뭐 끈적한 액체도 아니라 그냥 진짜 물 같은 액체만 나와요. 평상시에는 볼일보러 속옷 내리고 나서 속옷 가까이 가면 나는데, 많이 축축할 때는 그냥 속옷 고쳐입을 때 그 틈으로도 나기도 합니다. 이거 질염인가요?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자기위로도 질 안에 뭘 넣거나 하는 행위는 하지 아노습니다. 걍 필로우 같은 걸로 압박만 합니다. 그것도 짧게요. 1. 투명색 물 같은 액체 2. 냄새는 찌린내는 아닌 이상한 냄새 3. 질에서 통증 느낀적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