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과 낮은 자존감이 정상인가요?
어릴때부터 안좋은 가정에서 자랐고 집은 가난하고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엄마 아빠와 같이 살게되었어요 원래 따로 살았고, 살면서 아빠가 분노조절 장애가 있던걸 알게되었고 초등학교 4학년인가 엄마가 6개월동안 집을 나가셨었어요 그때 일이 기억에 깊게 남았구요 그래서 그런가 애정결핍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자존감도 엄청 낮고.. 계속 사랑 받고싶어요 사랑을 받는건지도 모르겠고 사랑을 어떻게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이게 맞는걸까요? 어떡해야해요? 애정결핍이 맞는건가요? 사랑인게 뭘까요? 불안감도 엄청 높아요.. 입술 물어뜯는 습관도 있고.. 애정결핍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