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 연고 장기 사용 부작용 안내가 부족한 이유는?
건선으로 스테로이드 연고를 장기간 넓은 부위에 도포했었습니다. 적은양으로 넓게바르기위해서 보습제랑 섞어서 사용했구요. 저는 피부가 얇이지는 부작용말고는 들은적이 없는데 나중에보니 부신증후군이라거나 녹내장등을 유발할수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거의 4~5년간을 사용하면서 그런 부작용 안내는 들어본적도 없는데 이유가 뭘까요? 대학병원정도 기관에서 그정도 안내도없이 장기 도포시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다이보베트 하루 1번. 처음에는 몸의 10~20%정도였으나 점점 심해져 몸의50,60%까지 바를 지경이 되자 스테로이드 연고를 적게바르려 보습제를 바른 피부에 펴바르는식으로 스스로 조절해보려했음.그럼에도 2주에 1통식은 소모될정도. 얼굴과 목은 피부병변이 늦게 올라왔고 위험성도 알기에 버티지못할때만 극소량 펴바름. 그러다가 튼살도 심해지고 피부도 얇아진게 2년전부터 체감되었고 작년쯤 녹내장같은 부작용을 알게됨. 그리하여 진지한 상담후 스킬라센스?같은 이름의 먹는약으로 전환하여 병변이 사러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