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뽑은 후 병원 치료가 필요한가요?
풋살하고서 발톱이 들려서 엄지 발톱을 뽑았는데 오른쪽 발톱은 다 뽑혔고 왼쪽 발톱은 다 뽑으려다가 왼쪽 윗쪽은 붙어있어서 뜯어내기에 너무 아파서 일부분은 냅두고 잘라냈어요. 그리고 왼쪽 네번째 발톱도 다 뽑아서 없는 상태인데 왼쪽 네번째 발톱은 말끔한 상태라 뭐 언젠가 발톱이 자라겠지 하는데 엄지 발톱 상태가 그대로 둬도 괜찮은지... 오른쪽 엄지 발톱이 만져보면 아래가 불룩하거든요. 뿌리쪽이라고 해야하나 옆에서 봤을때도 좀 변형이 있어보여요. 거스러미도 많고 모양도 이상해서 그대로 두면 잘 자랄까요. 아님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병원에 가도 별다른 치료가 있을까 해서 혼자 뽑고 병원에 안가고 있었어요. 이미지 첨부가 되는 줄 알고 썼는데 따로 그런 건 없네여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