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환자 혈액 노출 시 감염 위험은?

이OO • 2026.07.30

신규로 입사한 간호사입니다 . B형간염환자 니들링 시에 피가 좀 튀얶는데 손에 상처있는 곳에 틔어서 걱정됩니다… 이전에 B형예방주사 3번이상(3회이상) 맞았는데도 항체가 안생겨서 더 불안합니다…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간호사로서 근무 중 B형간염 환자의 혈액이 상처 부위에 노출되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은 B형간염 예방접종을 여러 차례 받았음에도 항체가 생성되지 않는 예방접종 무반응군에 해당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 추가적인 접종을 지속하더라도 항체가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B형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된 혈액이 손상된 피부나 점막에 노출될 경우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처럼 상처가 있는 손에 B형간염 환자의 혈액이 직접 노출된 경우는 감염 위험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즉시 해야 할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노출 부위를 즉시 흐르는 물과 비누로 충분히 씻어내기
    • 병원의 감염관리팀이나 응급실에 즉시 신고하여 노출 후 예방처치 상담받기
    • 노출 후 예방처치로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HBIG) 투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무반응자의 경우 일반적인 예방접종으로는 보호받기 어려우므로, 의료진으로서 혈액 노출 위험이 높은 업무를 할 때는 더욱 철저한 개인보호구 착용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능한 한 빨리 해당 병원의 감염관리팀이나 응급실에서 전문적인 상담과 적절한 노출 후 처치를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