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지수가 높고 자존감 개선 약이 있나요?
제가오늘 정신과에서 뇌피검사를했는데 우울지수는 정상으로나왔는대 불안지수가 심각하게 높게나왔는데 왜저는불안하고 우울하고 제가이세상에서사라지면 세상사람들이편할거같고 왜계속 사라지고싶을까요? 그리고 제가 자존감이 너무낮은데 높여주는 약같은게 있을 까요?
제가오늘 정신과에서 뇌피검사를했는데 우울지수는 정상으로나왔는대 불안지수가 심각하게 높게나왔는데 왜저는불안하고 우울하고 제가이세상에서사라지면 세상사람들이편할거같고 왜계속 사라지고싶을까요? 그리고 제가 자존감이 너무낮은데 높여주는 약같은게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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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불안지수가 높게 나오고 힘든 감정을 겪고 계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질문자님의 고통스러운 마음을 이해합니다.
불안 증상에 대해서는 약물 치료가 가능합니다. 감정조절을 도와주는 약이나 불안장애 치료약 등을 통해 높은 불안지수를 조절하고 증상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정신과에서 검사를 받으셨으니, 담당 의사와 상의하여 질문자님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약물 처방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자존감을 직접적으로 높여주는 약물은 현재 없습니다. 자존감 향상은 약물보다는 상담치료, 인지행동치료 등의 심리치료와 함께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해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은 매우 심각한 신호입니다. 이런 생각이 지속된다면 즉시 담당 의사에게 알리시고, 필요시 응급상황 시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393)나 생명의전화(1588-9191)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불안 증상과 우울감은 적절한 치료를 통해 충분히 호전될 수 있으니,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지속적인 치료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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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리상담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성격은 소심하고 이해력이 느리고 자신감은 없는 학생이었습니다. 생활습관은 엉망이었습니다. 청결개념이 없이 육체적으로 청결하지 않았으며 정리정돈이 안되는학생이었습니다. 대학생이 되서도 똑같은 생활패턴을보였습니다. 그러고 진로를 위해 일본유학을 결심햇고 거기서도 똑같은 생활패턴을 보였습니다. 일본유학기간이 코로나와 겹쳤기 때문에 우울증이란것을 자각할수있었습니다.(20-21) 문제는 일본 대학을 졸업후 (22.3)한국에 왔을때 일어났습니다. 제방이 오래되고 낡았기때문에 인테리어를 바꾸기로 계획하며 일어났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할수있다는 근거없는자신감으로 미루고 미루다 24년이 되어 몸이 아프자 부모님의 도움으로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은 상담(찡찡되는)저에게 너가 안치워서그렇게 된거지 라며 이야기하셨고 저도 그사실을 알고 있지만 속이 상했습니다. 제가 미룬이유중 하나는 가족들이 몸이 아플까봐였기 때문입니다 혼자해보려고하다가

제가 전애인과 헤어지는 과정에서 너무 심하게 붙잡으니 경찰을 부르고 예전에는 누군가 저를 감시하고 있는 것 같았고 심리상담을 통해 많이 괜찮아졌고 지금은 그런생각을 안하지만, 그 이후로 믿고있던 친척에게 배신도 당하고 멀어지니까 쓸데없는 걱정이 많아지고 누군가 나에게 다가오는 이유가 돈때문이고 언젠가 나를 나쁜사람으로 거짓말치고 해치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독립적으로 가족들한테 안기대려고 난 가족이 없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제 스스로 이런생각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판단이 들어 최근 공무원 공부를 핑계로 한 1년정도부터 친구들을 안만나고 가족들과 지내며 조금씩 제 자존감부터 회복중입니다. 혹시 따로 약물치료가 필요할까요?

따뜻한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사실 제 불안의 원인이 피부인 것 같아요 원래 피부가 좋았었는데 편평 사마귀가 발견되고 나서 늘 불안했어요.. 얼굴에 작은 좁쌀도 사마귀면 어쩌지 불안해요 피부과가서 제거하고 집에 돌아와도 아주 작은게 제 눈엔 보여서 불안하고.. 또 피부과가도 똑같이 반복이 돼요... 제 성격에 문제일까요? ㅠㅠ 피부과를 2주에 한번은 가는 것 같은데 너무 신경쓰여서 아침마다 불안합니다 문제의 근원이 해결되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살아야 할까요.... ㅠㅠㅠ 너무 고민되고 걱정이 많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