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버터와 올리브유, 영양제 복용 시 속 부담과 흡수율은?

김OO • 2026.01.25

1. 공복 버터가 공복 올리브유보다 속에 부담될수있다하셨는데 이유가 뭔가요 2. 저녁에 아무것도 안먹고 오로지 버터 30g (100g당 탄수화물 1g과 단백질 1g 계산해보면 30g에 탄수화물 0.3g ,단백질 0.3g) + 매실청 20g (알룰로스로 제조) + 물 200ml를 마시고 바로 오메가3 (dpa + eha 합 1g), 비타민D 1000iu, 비타민E 11mg, 크로뮴(원소)(GTF 크로뮴)(크로뮴 니코티네이트 글리시네이트 8,000mcg에서 추출)(Albion™)200mcg, 구연산마그네슘200mg (마그네슘(원소)(마그네슘시트레이트 1330mg에서 추출) 영양제들을 복용할 생각입니다 영양제들이 주는 속의 부담을 상쇄하기 충분할까요? 2년 이상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 2-1 위의 방식에서 구연산 마그네슘의 구연산과 마그네슘 두가지의 흡수효율은 어떨까요 3. 공복 올리브유vs버터 누가 더 속에 부담일까요 참고로 둘다 효소처리스테비아 섞인 주스랑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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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1.25

    질문자님의 영양제 복용과 관련된 고민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1. 공복에 버터가 올리브유보다 속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버터가 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포화지방은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소화효소를 필요로 하고, 위에서 더 오래 머물러 소화되기 때문에 공복 상태에서는 위장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이 주성분으로 상대적으로 소화가 더 쉽습니다.

    2. 버터 30g, 매실청 20g, 물 200ml와 함께 영양제를 복용하는 방식은 완전한 공복보다는 속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 함량이 높은 버터만으로는 일부 영양제(특히 마그네슘)가 주는 위장 자극을 완전히 상쇄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년 이상 장기간 이런 방식으로 복용하실 계획이라면, 간단한 식사나 더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된 음식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위장 건강에 더 좋을 수 있습니다.

    2-1. 구연산 마그네슘의 경우, 구연산 형태는 마그네슘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공복에 가까운 상태에서 복용하면 흡수율이 더 높아질 수 있지만, 위장 자극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버터와 함께 복용하면 일부 지방이 흡수를 도울 수 있으나, 마그네슘은 기본적으로 수용성 미네랄이므로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일반적으로 공복 상태에서는 올리브유가 버터보다 속 부담이 적습니다.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소화가 상대적으로 쉽고 위장 자극이 적은 반면, 버터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소화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효소처리스테비아가 섞인 주스와 함께 섭취하더라도 이 기본적인 차이는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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