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증상과 방 환경이 연관 있나요?
작년 11월쯤 저의 방 침실에서 새벽 3시, 또는 새벽 2시에 자다가 깨서 몸이 식은땀으로 흠뻑 젖고 20분정도 호흡이 힘들고 심박수는 엄청뛰고 몸이 마비된 것처럼 느껴진 상태를 경험했습니다. 목 뒤와 가슴위로 열감이 너무나서 차가운 밤에 창문을 활짝열고 1시간 정도 지나서야 진정이 되었는데, 그리고 그런 경험을 작년 4번정도 겪었던거 같습니다. 그것도 그렇게 꼭 밤에 자다가요. 이게 공황장애 증상 맞나요? 맞다면 그 방에서 자면 앞으로 자주 공황장애를 계속 겪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방에서 자야할까요? 작년에 작은 교통사고로 크게 놀라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그런 경험을 했는데, 이것이 공황장애와 연관있을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