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대장 환자가 설사 시 동네 병원 진료 가능할까?
작년부터 장기간 잦은 설사로 진료받다가 난치성 대장이라는 잔단을 받아 중증환자로 등록되에 3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별다른 이벤트가 없다가 이번 월요일 저녀에 마요네즈 양배추가 들어있는 샐라드빵을 먹은 후로 설사를 하루에 5~7회 정도 하기에~ 기존에 진료다니는 소화기내과로 진료받으러 가려 하니 담당 교수님 진료는 예약이 꽉찼다고 하고 다른교수님에게는 교차진료가 안된다하여 답답합니다. 그냥 일반 건강한 사람의 장이라면 아무 내과의원이나 가서 약 지어다가 먹어도 될텐데~ 지금 작년부터 난치병 진단 받은 후 먹고 있는 약이 있는데 다른 동네 병원가서 지금 상태 말하고 설사를 하지않게 하는 약을 처방받아서 먹어도 되는지~ 아니면 난치성 질환인 것이 뭔가 문제가 또 생겨서 그런건지 걱정되고~벌써 5일째 설사중인데 어디로 진료를 가야할지 걱정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