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 2형 4주차 검사 신뢰도와 항바이러스제 영향은?
건강한 20대 남성이면 헤르페스 2형 4주차 피검사에서 대부분 판결난다고 하던데 근거있는지 ? 그리고 2.5주차에 항바이러스제 복용하면 4주차 검사에 큰 영향일 끼칠지
건강한 20대 남성이면 헤르페스 2형 4주차 피검사에서 대부분 판결난다고 하던데 근거있는지 ? 그리고 2.5주차에 항바이러스제 복용하면 4주차 검사에 큰 영향일 끼칠지
1개의 답변
헤르페스 2형 감염 여부가 궁금하여 검사 시기와 약물 영향에 대해 궁금하신 점, 하나씩 안내해 드릴게요.
헤르페스 혈액검사는 의심되는 노출 이후 4~6주 뒤에 검사받는 것이 신뢰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는 체내에서 항체가 형성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고려한 권장 기간이에요.
다만 "건강한 20대 남성이면 4주차에 대부분 판별된다"는 식으로 특정 연령대나 성별, 건강 상태에 따라 검사 신뢰도가 더 높아진다는 의학적 근거는 따로 확인되지 않아요. 항체 형성 속도는 개인의 면역 반응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연령이나 성별보다는 노출 시점으로부터 경과한 시간이 검사 신뢰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4주차에 검사를 받아 음성이 나오더라도 경계선에 있는 시점이라, 확실한 결과를 원하신다면 6주 이후 재검사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2.5주차에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신 것이 4주차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 항바이러스제 복용은 헤르페스 혈액검사(IgG, IgM) 결과를 바꾸지 않아요.
이러한 항체는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 반응으로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항바이러스제가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더라도 이미 면역계가 반응을 시작했다면 항체 생성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아요. 다만 항바이러스제를 아주 초기(노출 직후)에 복용해 바이러스 증식이 충분히 일어나기 전에 억제된 경우라면, 면역 반응이 더 늦게 또는 약하게 형성될 가능성은 이론적으로 배제할 수 없어요. 그래서 애매한 시점에 약을 드신 경우라면, 한 번의 검사 결과만으로 완전히 안심하기보다는 6주 이후 시점에 재검사를 받아 결과를 한 번 더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해 드려요.
계속되는 걱정으로 마음이 편치 않으실 텐데, 검사 시기를 조금 더 넉넉하게 잡고 재확인하시면 보다 명확하게 안심하실 수 있을 거예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평소에 증상이 없다가 병변이 재발할 때마다 병원에 가서 3일치 정도의 약을 처방받고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증상 초기에 느낌이 올 때 바로 약을 먹을 수 없어서 수포 발생 이후에 치료를 시작하다보니 증상 완화가 많이 더딥니다.. 상비용으로 좀 많은 양의 약을 처방 받을 수는 없을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오래 복용 시 좋지 않다고 들어서 아시클로버나,팜시클로버,발트렉스 중 어떤 약을 주로 처방 받는지 궁금합니다.
성 고민대상포진성관계후 6주차 헤르페스 1,2형 전부 음성입니다 신뢰도랑 정확도 높은가요? 1. 헤르페스 경우 igm은 초기감염을 의미한다고 아는데 처음 성관계를 한거면 헤르페스에 걸렸다면 6주차 igm에 양성이 뜨겠지만 음성이 나온거보면 헤르페스 감염이 없었다고 보면 될까요? 그리고 igg항체도 감염이 되었다면 6주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을텐데 음성인거 보면 안심해도 되겠죠? 결론적으로 6주 피검사 음성이면 헤르페스 감염 자체가 안되었을 확률이 높겠죠?
성 고민성병헤르페스4주 이후 임테기는 신뢰도가 어느정도 인가요? 아침 소변이 아닌 중간에 검사했다면 신뢰도가 낮을까요?
성 고민갱년기방광염+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