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어지럼증과 호흡 곤란, 공황장애인가요?
지하철 출근 시간에 타면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 그랄때마다 처음 한 5-8분까지는 괜찮은데 10분정도 넘어가면 숨이 안쉬어지고 좀 가빠와요…그리고 엄청 어지러워지다가 좀 있으먄 시야도 흐려지고 갑자기 눈 앞이 안보여져요… 좀 더 버티다 보면 정말 쓰러질 거 같이 다리가 풀려버리고 몸도 감각이 없어집니다.. 지하철에서 하차 한 후에도 주저 앉아 있거나 앉아있고 한 5분정도는 숨 고르데 쉬어야 원래의 상태로 조금씩 돌아오는데 이거 공황장애인가요? 아니라면 이런 증상들은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