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나 뺨을 때리는 습관, 끓는 물이나 칼에 손 넣고 싶은 충동, 낯선 여학생을 죽이는 상상, 정신병원 방문 고민

익명 • 2024.11.07

제가 머리나 뺨을 때리는 습관이 있어요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원래는 안그랬거든요? 근데 요즘은 끓는 물을 보면 머리나 손을 집어 넣고 싶거나 칼을 보면 손등을 찌르고 싫은 충동이 강하게 와요. 또 버스에서 어떤 여학생을 만났는데 갑자기 욕을 하더라고요 짜증나는 상황이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집에 도착하는 순간 까지 그 여학생을 죽이거나 협박하는 상상을 게속 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제가 정상이 아닌거 알고 있고 정신병원을 방문하고 싶은데 제가 중학생이라 힘들어서요.. 부모님 몰래 받을 수는 없나요? 만약 힘들다면 이런 충동이나 습관은 어떻게 고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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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관련 질문

  • 정신병원에 입원해야 할 정도인가요?

    밖에서 길을 지나다닐때 사람이 제옆으로 지나가거나 뒤에있으면 절 칼로 찔러서 죽일거같아요. 사람들이 자꾸 절 쬐려보고, 웃음소리가 들리면 절 비웃는거 같아요. 소근거리면 제 뒷담을 까는거 같고요.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면 절 싫어하고 있어서 절 죽이려고 계획적인 행동을 한거라고 생각해요. 엄마가 밥을 만들어주면 거기에 독을 탔을거같아요 그리고 엄마가 절 때리시는데, 저는 제가 맞고나면 엄청 화가나요. 그래서 복수를 하고 싶고 죽이고 싶고 죽이는 상상도 가끔해요. 몇년전에는 언니랑 싸우며 칼로 위협한적도 있었어요. 이유도없이 그냥 우울해질때도 있고 안좋은 생각만 들어요. 쉽게 화가나고 쉽게 사람을 죽이고 싶다고 생각해요. 화를 못참아서 폭력을 쓴적도 몇번있어요. 죽고싶어서 죽는 상상을 해요. 자해는 화가나면 해요. 머리를 때리거나 팔을 긁어서 상처를 내거나. 제가 잘 못한거는 아는데 너무 화가나서 그 사람을 죽이고 싶어요.

    정신건강

    2023.04.18
  • 자해충동일까요?

    근래에 들어 누구와 싸운다거나 울때 제가 필요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면서 자해충동이 일어납니다 제 목에 칼을꽂는 상상이라던지 제 머리를 때릴때도 있고 다리를 주먹으로 미친듯이 친적도 있구요 한번은 너무 쎄게여러번 주먹으로 쳐서 뇌진탕 증상도 살짝 온적 있구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평소엔 정말 아무렇지도 않고 잘웃습니다 ㅠㅠ 한 8년전쯤 공황장애약을 복용한적이 있습니다

    정신건강

    스트레스

    2023.06.02
  • 아이가 귀를 때리는 행동, 중이염 증상인가요? 치료 방법은 무엇이 좋을까요?

    11개월 아이 귀를 때려요. 뺨을 때리듯이 손바닥으로 귀를 때려요. 지금 한달째 약한 중이염으로 소아과 진료를 봤고 항생제 처방 받아서 먹고 있습니다. 콧물 기침 열은 없습니다.

    이비인후과

    중이염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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