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 난소 증후군과 체중 증가, 어떤 병원에 가야 하나요?
3년 전까지만 해도 저체중이었는데 먹는 취미가 생기면서 살이 점점 붙기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보자고 마음 먹은 후로 2년이 넘었지만 살이 빠지기는커녕 점점 더 쪄서 3년 전과 비교해 10키로 이상이 쪄버렸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먹고 살이 점점 더 찌고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 패턴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 관련 증상(생리 이상, 남성호르몬 증가, 복부비만 등)도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인바디를 측정해 봤는데 정상체중형 비만 범주에 속해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병원에 가보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