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 및 유지가 어려운 원인은?
발기가 안되고 유지도 거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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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가 안되고 유지도 거의 안됩니다

항생제를 다먹었는데 비오플을 몇일간 섭취하는게 좋을까요 유산균을 먹는게 좋을까요?

헤르페스2형 진단받았는데 이후로 계속 다리가 저리고 찌릿찌릿해요 다리에 수포는 없어요 헤르페스랑 관련이 있을까요?

저희남편이양치도잘안하고해서애한테입술뽀뽀를하던데요 애한테감염같기도하구애가 아빠뽀뽀하고나서목아파하던데요 남편한테옮은균같아서요!!

혀 밑에 작은 검은색점이 있어요

정액을 손으로 받고 나서 물티슈로 닦고 마른 손으로 휴지를 만져서 그걸로 생식기를 닦았는데 임신 가능성 없겠죠?

혀 밑에 작은점이 있어요

혹시양치도안하고애한테뽀뽀입술에대면 애가세균감염대나요??

신경성 폭식증 증상과 동일하여 알아보니 (배부름 못느낌 먹토 계속 흡입) 세로토닌 항우울제 복용이 좋다고 합니다 가정의학과에서 처방이 가능한가요

최근 1년 동안 당화혈색소 수치가 5.6~6.0이라서 병원에서는 당뇨약을 끊어보라고 했는데 그러다가 몇일전 피검사결과 당화혈색소 5.9입니다. 이번에도 의사가 지켜보자고 하면서 6개월뒤에 피검사하자고 합니다. 궁금한것은 당화혈색소 수치가 정상이면 췌장도 건강하나요. 췌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당화혈색소가 수치가 많이 높아지나요?

비오플 250캡슐 vs 유산균 다른점이 모에요?

나이 65세 당뇨, b형 간염, 만성 위축성 위염 소주 3잔하고 귀가 후 옆구리 통증 그 전부터 갑자기 허리통증 발생 위치가 애매한 상복부 및 복부통증 당뇨약 복용 후 전신 피로, 무기력증 식욕부진(식사량 감소) 조금 황달끼 있음 아직 없는 건 구토, 체중감소, 소변색깔 정상임

춰장장애가 신설었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검사주체는 내분비대사과 전문의 140이상 혈당일때 씨펩이 0.6이하 그리고 3개원 이후 다시 검사 해서 조건이 맞으면 장애등록이 가능해 진다는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약은 동내의원에서 약을 처방 받고 당일 당화혈 검사가 가능한것만 3개월에 한번씩 받습니다. 문제는 약 처방은 의원에서하고 혈액 소변검사는 내분비대사과에서 따로 하고 있는데 장애판정때 검시부분은 내분비대사과 전문의가 해야된다는건 이해함. 그럼 의원에서 약을 처방 받아 먹는경우 내분비대사과에선 처방기록은 없게 되는데... 이런경우는 약 처방도 내분비대사과에서 처방받아야 쟁애판정이 가능한가요?

아기 발바닥에 아주 작게 뭔가 박혀있어요ㅠㅠ 빼달라고 계속 표현해요 어느과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뺄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식후6시간30분혈당110

생리 예정일이 몇일 지났는데 계속 피만 조금씩 나오고 생리를 안해요 곧있으면 할까요?

한달전에 명치쪽이 아프다가 오른쪽 아랫배부분으로 통증이 넘어가서 저녁에 응급실가사 진료를 봤는데 ct상에는 맹장염이 맞다고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판단하기로는 맹장염이 아닌것 같다고 해서 하루 입원하고 경과보고 수술하자 하였으나 점차 나아져서 퇴원을 하였고 그뒤로 몇번 통증이 또 있어서 응급실을 몇번 더 갔으나 그냥 장염이라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2월 27일날 저녁을 먹고 저녁8시부터 배가 살살아프더니 또 맹장염 통증부위인 오른쪽 아랫배로 통증이 넘어가서 잠을 자려고 했으나 너무 아파서 꾹참다가 새벽2시경에 응급실을 방문해서 진통제를 맞았더니 조금씩 나아졌습니다. 보통 장염이라면 이렇게 자주 심하게 아플까요... 정확한 진단을 듣고 싶은데 병원을 어디를 가야할지 궁금합니다. 위 내시경도 해봤으나 깨끗했습니다.. 언제 아플지 걱정입니다..

일상에 거짓말이 습관 처럼 나와요 무슨 일이든 사실을 말 하기도 싫어요 모든 일은 다 제 탓 같고 이성적 판단이 안 서는 거 같아요 감정적이에요 매일매일 자해 해요 죽고 싶다는 생각 달고 살아요 원래는 죽고 싶은 자신도 없었는데 최근엔 자신도 생겨가는 거 같아요 새해가 밝았네요 제가 키우는 소중한 강아지 봐서라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간관계 다 망가졌어요 연애하면 제발 정신차리고 똑바로 좀 살아라 소리 들으며 헤어져요 거짓말도 갑자기 늘었어요 아닌 거 알면서도 나오고 무슨 문제일까요 병원 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나 싶은데 매번 무슨 수면제만 처방 해주더라구요 이건 증상이 뭔가요

마림증과 요속저하로 방광수축 요도이완약 먹으면 소변은 잘나오고 잔뇨량은 없으나 마려운 느낌 이상감각은 더 심해져서 화장실에 더 자주가게 돼요 왜이러요

아무리봐도 유두종을 곤지름이라고 오진한 것 같은데요 0.1cm크기의 양쪽 소음순에 대칭인 곤지름에 tca 1회 도포했을 경우 당일 흔적도없이 사라질 수가 있나요? 딱지도 무엇도 없어서 어디에 알다라를 발라야하나 몰라서 그냥 붉은기 있는 부분에 발랐습니다. 그냥 매끈하고 붉을 뿐이었어요. 최초 진단시 tca 치료해서 전문병원에서 아세트산 검사는 못받았으나 이후 치료병원애서 재발을 주장해 못믿게ㅛ어서 전문병원에서 아세트산 검사를 해보니 유두종이라고 했습니다. 초진한 의사가 오진인가요? 초진시에 tca치료한 것도 유두종일 확률이 높나요? 치료당일 저녁에 알다라 바르려고보니 딱지도 뭣도없더라고요 흔적도없었어요 참고로 저는 최초진단일 포함 이후 2년마다 촌 3번의 hpv std hiv검사에서 전부 음성을 받았습니다 태어나서 양성 받은적이없어요 tca처치한 기존 병원에서는 검사의 위음성만을 주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