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차 HIV 항원·항체 검출 가능성은?
27일차 에이즈 항원 항체 검출 확률

27일차 에이즈 항원 항체 검출 확률

사랑니 뽑고 실밥 풀었는데 술담 해도 괜찮을까요? 염증이 난건지 회복통인지 구별하는 법 자세히 알려주새요ㅠㅠ

유축해서 신생아한테 모유수유 중인데 분유먹일때보다 오히려 더 황달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모유를 먹이면 안되는 걸까요?

아침에 노란색 쿠퍼액이 나와요 고름 색이에요

약 한달전부터 오른쪽 눈에 충혈이 시작되면서 현재까지 계속 없어지지않고 진행중입니다 안과에도 여러번가보았지만 안압과 시력에는 문제가 없다고하며 염증질환인거같다고 항생제 안약 2개와 안연고를 매일 밤 넣어봤지만 차도가 없습니다

제가 사랑니 실밥을 풀었는데 풀기전에도 통증이 있다가 풀고 나서도 통증이 있다 없다하네요ㅠㅠ 저녁되면 통증이 좀 더 심해지고 사랑니 뽑은 근처 이빨들도 육신 거리고 숨을 들이켜쉬면 시리는데 막상 차가운 음식은이나 물은 시리지 않아요ㅠㅠ

27일차에 에이즈 보건소 항원 항체 정밀건사를 받았는데 정확도가 높나요? 위음성 가능성 있나요? 면역질환자나 암 환자도 아니고 건강해요

안녕하세요 여드름흉터 때문에 서브시전, 도트필, 피코프락셀 , 쥬베룩 이렇게 복합시술 받고있는데 1회차는 1/7일에 했고 2회차는 2/2일에 했고 3회찬 2/24일에 할 예정인데 조금 이른감이있어서요 멍은 아직 살짝남아있는데. 받아도될까요?

요도 옆 콩알같이 생겼는데 무엇일까요?

27일차에 보건소 에이즈 신속과 항원 항체정밀검사를 모두 받았습니다. 둘다 모두 음성이 나왔는데 95퍼를 뚫 고 걸릴수 있나요? 남은 5퍼에 사람들은 어떤 경우 인가요? 평소엔 건강합니다 전

12월 초부터 다리에 가려움과 따가움으로 시작되더니 그부위가 건조해 지면서 하얗게 변했습니다 근데 점점 퍼지면서 하얀부분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어떤 질환인가요?

27일차에 보건소 에이즈 신속과 정밀검사를 모두 받았습니다. 둘다 모두 음성이 나왔는데 95퍼를 뚫 고 걸릴수 있나요? 남은 5퍼에 사람들은 어떤 경우 인가요? 평소엔 건강합니다 전

변을 계속 봤는데도 아랫배가 계속 아프고 방금은 또 설사를 했어요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27일차에 보건소 에이즈 신속과 정밀검사를 모두 받았습니다. 둘다 모두 음성이 나왔는데 95퍼를 뚫고 걸릴수 있나요? 남은 5퍼에 사람들은 어떤 경우 인가요? 평소엔 건강합니다 전

경구피임약 28알 야즈 먹을려는데 생리 끝난지 10일째야 어떻게 먹어야돼?

제가 운동 하다가 다쳐서 왼팔 팔꿈치 그래서 8주정도아픈데 5주정도한의원에서치료받다가 정형외과에서 초음파 했는데 제가 증상 말했죠 접을때 뭐 걸리는 느낌난다 그거 무시하고 접으면 아플때도있다 테니스엘보 힘줄 에 튕긴다 안쪽도 이다ㅏ 초음피봤는데 염증이래요 그리고 물이좀 많이차있데요 그래서 일단 물리치료받는데 그 소염진통제같은 주사 엉덩이에 맞아도되나요 그럼 통증은 줄이지않나요 근데괜찮나

피어싱한 곳에 약을 바르다가 뭔가 있길래 힘 줘서 눌렀더니 피가 났다 소독하고 교체해야할까요??

현재 산부인과 가서 균검사 했는데 헤르페스2형진단 받음 극초기 좋아졋음 아침에는 문제없어는데 저녁에 입술보니 수포보임 이것도 헤르페스2형 관련 있나요? 아시클로버 먹는약 있어 지금복용 햇어요 괜찮나요?산부인과에서 처방받음

에이즈 4세대 항원항체 검사를 27일차에 시행하였는데 음성이 나왔습니다. 근데 바이러스가 적게 유입되어 시간이 더 걸려서 늦게 검출되면 어떡하나요?

이번에 결혼준비를 앞두고 예랑과 함께 산전 검사를 받은 33세 여성입니다. 평소 하는 업무가 스트레스가 많은 업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이대에 맞는 AMH 수치가 나올줄 알았는데 1.49라는 낮은 수치가 나와서 걱정이 많습니다. 작년 9월까지 피임약을 복용하긴 했는데, 2월기준 중단한지 5개월 정도 되었지만 복용한게 수치에 영향을 주기도 하나요? ㅠㅠ 생리도 이후 매달 규칙적으로 30일 간격에 맞게 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천천히 2세 계획 생각하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진 기분입니다... 뭐가 원인일까요?... 초음파상 자궁도 정상. 다낭성도 아니고 깨끗하고 좋다고 하셨는데... 임신계획 있는데 어려울지 고민도 되네요.. 더 나빠지지 않거나 아니면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