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건조증의 원인과 해결 방법은?
질건조증문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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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건조증문의요

경구피임약을 3달동안 복용하고 있고 규칙적으로 휴학기 7일 가지고 있어요 근데 휴학기 끝나고 첫날은 올래 시간대로 안먹고 둘째날부터 올래대로 시간 맞춰서 먹고 있어요 피임적으로 문제가 될까요?

임태기 재검사 필요성이 있나요? 1. 피임약 4팩째 복용하다가 13알쯤에 복용 중단 2. 중단 3일 후 소퇴성 출혈 5일간 발생 중단 이후 관계 없음 3. 마지막 관계 16일차 임태기 한줄 4. 18일차 임태기 한줄 5. 24일차 5분째에는 대조선이 아직 흐릿하고 한줄, 8분째에 들여다볼 수록 회색선이 희미하게 보이는 듯 하여 밝은 조명 아래로 가 다시 보니 명백한 한줄. 이쯤 대조선도 선명해짐 6. 아랫배 근육통, 피로감 말고는 그 어떤 증상도 없음. 현재 관계 31일차 임신이라면 주수 6주차임 임태기 재검사가 필요한가요?

규칙적이진 않지만 수시로 배 장기쪽이 뒤틀리거나 꼬이는 느낌이 드는데 배를 눌러봤을때는 중간배쪽에 통증이 좀 있는거같아요

사정 후 소변 보면 요도에 있던 정자가 같이 배출 되나요

피임약 휴약기를 실수로 8일을 가지고, 휴약 9일차 오전에 그 사실을 인지하고 2알을 바로 먹었어요. 원래 먹던 시간은 밤 10시인데, 이럴 경우 휴약 9일차 오전 11시에 먹은 2알은 그냥 무시하고 그 다음날부터 다시 밤 10시에 맞추어 복용하면 되는 걸까요? 휴약이 8일인 점과, 일시적인 큰 폭의 시간 변경 (밤 10시 -> 오전 11시) 이 피임 효과에 지장을 줄 것 같아 마음이 걸립니디

따가움은없고 심하게 가려운증상만잇으면 질염인가요 성병인가요

전에 한 실수로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않고 친구들도 많이 잃었어요 저의 소문을 모르는 친구와 있을 때 그 사실을 아는 친구들과 마주칠까 두렵고 인간관계를 늘리기가 두려워요. 제 과거를 알면 실망하고 버려질까봐 불안하고 두려워요. 그 생각을 하면 깊은 불안감과 안 좋은 생각들이 들고 죽고 싶어요.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고 싶지 않고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제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있다면 어떤 약을 처방 받아야 하나요

항알레르기성 점안제 알파데이 점안액 0.2% (올로파타딘염산염) 태준제약 무슨약인가요 독한약인가요? 몇번 넣으면 되나요? 결막염약 맞나요? 효과랑 부작용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11,11.9,11.30,12.22 생리시작일인데 가임기언제야

사타구니 아토피가 심한데 어떻게 해야 좀 안 간지러울까요?

트리돌 분실 온라인으로 재처방 가능한가요? 대략 3~4일전에 트리돌 하루 3번씩 복용으로 3주치 처방 받았는데요 서울에서 지방 왔다갔다하면서 분실해버렸습니다 혹시 트리돌 50mg 온라인으로도 처방전 받을수있나요? 전문의약품인데도 가능할까요? 그리고 중복처방에 걸릴텐데 이럴땐 뭐라고 사유를 적어주시나요? 다른 진통제들은 아무것도 효과가 없어서 트리돌 말고는 대체제가 없습니다 ㅠ

제가 사춘기 때도 얼굴에 여드름이 거의 안 나는 피부였는데 오늘 갑자기 얼굴을 만져보니 양쪽 볼과 이마에 여드름이 많이 나고 있어요 사춘기 때 많이 나봤자 대여섯게 정도고 그뒤로는 몇달에 한번씩 1개 또는 2개만 났는데 오늘 갑자기 여드름이 많이 나려 하네요 이유가 뭘까요?? 나이는 22살이에요

양반다리를 잘 못하고 앉은키가 작아집니다 다리를 펴고 앉지 못합니다 골반후방경사? 전방경사인가요?

남자친구랑 그제 밤에 관계를 하고 어제 밤에도 관계를 했는데 중간에 콘돔이 찢어진걸 확인하고 새거로 갈아서 콘돔끼고 질외사정으로 끝냈어 요도 안에 정자가 얼마동안 살아있어? 남자친구가 하루동안 소변은 꽤 본 거 같아

자려고했는데 뜬금없이 손목이 너무 아픈데 무슨 이유일까? 손목을 뒤로 젖히면 손등하고 손목 연결부위가 마비된것처럼 아파. 손목은 한바퀴 회전은 돼. 손을 앞쪽으로가게 접으면 통증은 없네

비염이있는데 감기는아닌데 가끔씩 오른쪽 코에서 콧물이 나왔다가 또가끔씩 양쪽 코에서 콧물이 나오고 오른쪽귀는 항상이명과 귀울림이 심해요 왜그런걸까요? 이유좀 알려주세요

15개월 아기인데 아침에 일어날때 새벽에 울면서 깨요 이앓이 때문인가요? 기저귀 불편해서 그런가요?

남자친구 털쪽에 콘딜로마로 의심되는 오돌토돌한게 올라왔는데 이게 콘딜로마가 맞는지 궁금해요. 남친은 아니라고 병원 안 가려고 해서 사진만 있어요..

저한테 힘든일도 없고 거의 하루에 한번은 꼭 즐겁게 보내는거같은데ㅠ 왜이렇게 저녁이든 아침이든 언제든 꼭 한번씩은 숨이 막히는 공황장애가 찾아올까요.. 이게 생각을 매번 이상하게 하니 뇌구조가 이상해진거같은데ㅠ 이제 고2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어요 숨 의식해서. ㅜ 잘쉬고 싶은데 크게들이쉬고 한번 탁 트이면 안도감이 찾아오고 그렇게해서 안되면 계속 과호흡을 하게돼요..이게 음식을 많이먹어서 그런건지 공황때매 그런건지 가끔씩은 일어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체끼도 있고요.. 그리고 드라마 속에서나 숨 이라는 단어만 봐도.. 예전?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너무무섭고 갑자기 의식해서 숨이 막히게 되고..저만 그런거죠?? 저 너무지쳐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