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도 이상 열과 오한, 응급실 방문 필요할까요?
12월에 평소에 신경과적으로 아픈 부위가 몸살증상과 함께 너무 심해져서 진료를 받으러 갔다가 37.3도의 열이 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오래된 신경과적 통증으로 인해 이런저런 검사를 했지만 피검사는 깨끗하고 소변검사에서 염증수치와 백혈구수치가 기준치를 벗어나지만 큰 문제는 없다하셨습니다. 3주동안 항생제, 소염제, 해열제를 먹었으나 37.2도로 0.1 내려갔고 그 후 병원을 가지않다가 어제 목통증과 함께 오한과 몸통증으로 인해 내과로 갔습니다. 기침은 딱히 없기도 했기에 독감은 아닌것같다며 간단한 약을 처방해주시고 밤에 열이 38이 넘으면 응급실로 가라 하였으나 열은 확인해보지 못했고 밤새 오한과 함께 식은땀을 흘리고 금일 정상출퇴근 후 집에 와서 열을 재보니 최대 38.3까지 나왔으나 처방약을 먹고 기침을 하며 샛노란 가래를 뱉고나니 열이 내려가다 방금 다시 재보니 비접촉식 체온계로 37.6~38.3도 사이로 왔다갔다합니다... 응급실에 가보아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