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입구 근처 희끗한 부분 정상인가요?
질아래부분 골 부분에 희긋 희긋보이는곳있는데 정상 인까요

질아래부분 골 부분에 희긋 희긋보이는곳있는데 정상 인까요

오른쪽 치골 통증의 이유는 뭔가요?

첫 관계 후 10년동안 매년 자궁경부암 검사했는데 모두 정상 다만 hpv검사한적 없음 총 3명과 지난 10년동안 관계 했는데 그중 한명은 최근에 만났고 2번 관계 후 아스쿠스 45번 검출됨 관계2번만에 (이주만에) 고위험군이 옮아서 아스쿠스로 나올 확률 있는지

손목에 동그란 뼈가 유난히 튀어 나와서 이상해서요~뼈에 이상이 있는걸까요?

126일차 아기 뒤집기로 낮잠을 잘 못자서 잠투정시 있는데옷입고 캥거루 자세에서 잘 수 있게 도와주고 전 안자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아가는 편안히 잘 자거든요

갑자기 지하철에서 미주신경성 실신을 경험했어요.. 포카리먹고 가만히 앉아있으니 나아졌구요 하지만 손저림도 2시간가량 있었고 갑자기 체온이 확 떨어진것처럼 너무 춥게 느껴졌는데 왜그런걸까요..? 미주신경성실신 좋아지는 방법도 알려줘요

얼굴에 모기가 물린듯이 깁자기 올라왔다 가라앉았다 반복되고 있어요 작은 두드러기 보다는 모기 물렸을때 부은 것 처럼 올라와요 무슨 질환인가요?

126일차 아기 배냇짓이랑 모로반사가 사라지는 시기라고들 하는데 저희 아기는 아직 있어요. 사회적미소는 엄마.아빠 눈마주치면 잘 웃고 시선도 잘 따라가며 이름불러주면 웃어요. 모로반사는 설잠들었을때는 낮에 괜찮았고 다른 날은 괜찮은데 어느 날은 소리에 놀라서 두손발을 쫙펴며 눈 떴다가 다시 잠을 자려고 해요. 제가 소리나 빛을 느끼지못해서 자극이 없었을거 같은데도 가끔 깜짝놀라요. 울거나하지는 않아요

제가 몸상태가 생리가 매우불규칙한 다낭성증후군을 앓고있어..5월달에도 예정일보다 3일~4일 빨리 생리를 했는데.. 내가 피임약으로 5월31일부터 6월14일까지 생리를 미루고싶은데 6월달은 6월13일이 예정일인데 또생리를 빨리앞당겨할까봐 걱정이예요 이러한 상황에서 피임약을 언제 복용해야 생리를 늦출수있을까요?

간수치가 높으면 약물치료하면 괜찮아지나요?

10년동안 3명의 이성과 관계를 가졌고 최근 한달동안 만난 남성과 2번째 관계 이후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아스쿠스 45번 검출 확대경정상 조직검사 결과 기다리는중(의사가 권유하진 않음) 이미 관계했기때문에 hpv는 공유한 상태일텐데 경부암 결과 듣고 저와 상대방 모두 가다실 1차 접ㄷ종 하였습니다. 혹시 이후에도 콘돔사용하면서 관계 가능한가요 어디에 물어도 상대방과 댜화나눠라 콘돔만으로 예방어렵다는데 이런논리라면 이형성증 hpv고위험군 나온 사람른 평생 관계를 하면 안된다는건가요 또는 재감염이나 악화된다는뜻인가요 언제까지 관계를 하면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hpv번호가 사라져도 같은 사람과 관계 했을 때 재감염되나요(서로 외 관계하는 사람 없을 경우)

사후피임약을 비대면으로 받을수가 있어?

마운자로 2.5 5미리 둘다 맞아봤는데 너무 식욕이 억제안되서 소화도 잘되고 10미리로 바로 갈려는데 괜찮나오

25/08/27 25/10/02 25/11/15 25/12/20 26/02/03 26/03/10 26/04/12 9월, 1월처럼 생리를 안 하는 달도 있고 최근 두달처럼 규칙적일 때도 있어 생리주기가 일정한 편은 아닌거 같습니다. 어플 기준대로라면 배란일은 5월6일이고 이틀 후 가임기 마지막 날인 5월 8일 새벽1시에 콘돔이 질 속에 들어가 일분 내로 빼냈고 아침 9시 52분에 노레보를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부작용은 전혀 없었습니다. 인터넷에 배란일과 사후피임약의 관계성에 대한 얘기가 많아 여쭈어보았을 때 의사쌤과 약사쌤께서 모두 상관없다고 하셨고, 생리 예정일 이전에 사용할 수 있는 임테기도 같이 구매했습니다. 약을 먹고 일주일 전후로 생리를 해야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일주일이 지난 아직 생리를 안 해서 5월 17일 아침 첫 소변으로 테스트하였을 때 음성이 나왔는데 원래대로라면 내일 5월 18일이 월경 예정일이라 제 상황에 임신 가능성이 있는지 불안한 마음에 여쭈어봅니다ㅠㅠ

126일차아기 낮잠자다가 뒤집기하면서 뒤집기가 안되서 옆으로 자다가 손발툭 내려놓다가 놀라서 손발쫙펴면깨어났다가 다시 자거나 울거나해요. 특히 옆에 엄마없을때는 더 울기도하고 얼굴보면 바로 웃다가 자거나 놀이하기도하고 삐죽거리다가 바로 안 안주고 누워서 토닥여주다 늦게 안아주면 삐죽거리다가 울음이 터져서 5분정도 울다가 잠들어요

엄지 검지 손가락에 화상을 입었는데 하얗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병원에 갈수있는 상황이 아니라서요 현재 캠핑장에 있습니다

126일차아기인데 100일전에는 어쩌다 토하고 해도 많이 안하다가 100이후로 게워내거나 토하는일이 거의 없었는데 뒤집기시작한지 10일정도 지나고 이틀연속 토를하고 있어요. 요즘들어 안하다가 하니깐 괜찮은건가 싶고 그렇다고 수유량이 크게 줄거나 울거나 하지도않고 깨어있을때는 기분좋게 옹알이도 많이하고 책도보고 잘 놀이하거든요. 다만 낮잠자고 일어났을때 푸자고 일어면 웃거나 놀고있는데 뒤집기하거나 잠이 부족했을데 엄마가 없으면 울었다가 얼굴보면 웃고 다시 잠들거나 입을 삐죽거리고 안아주면 진정되기도하고 5분정도 울다 잠들어요

건강검진결과 간수치 에이알티 52 감마지피 42 나와서 어제 다니던 내과가니 한달경과보고 6월15일월요일 오후로 예약하고 6월15일월요일에 피검사후 결과보고 간초음파 하자했는데 간수치가 높아도 피곤한가요? 아침에 출근버스타고 가는데 졸다가 자다싶이 해요 다니던 내과의사선생님은 정신과약 복용하는거 알고 계세요

이틀 금식 후 천천히 죽을 먹기 시작했는데 이틀차에 카스테라 먹어도 되나요?

울산 북구 매곡동 근처에 마운자로 처방가능 병원과 약국 검색해줘 안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