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복통과 구토, 오한이 있을 때 응급 대처법은?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시며 쓰러져 계십니다. 구토와 오한이 동반되어 위경련이 의심되는 상황인데, 혹시 다른 심각한 질환일 가능성이 있나요? 새벽에 병원도, 약국도 문을 열지 않아 급하게 처치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우선 온열팩을 배에 붙이고 최대한 따뜻하게 누워 계시도록 한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시며 쓰러져 계십니다. 구토와 오한이 동반되어 위경련이 의심되는 상황인데, 혹시 다른 심각한 질환일 가능성이 있나요? 새벽에 병원도, 약국도 문을 열지 않아 급하게 처치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우선 온열팩을 배에 붙이고 최대한 따뜻하게 누워 계시도록 한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작년 5월 초에 임플라논 삽입 후 매일 소량씩 부정출혈에 생리, 배란 주기 때는 하루 소형 생리대 5개 정도의 출혈이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생리, 배란 주기가 아닌데도 출혈량이 많은 것 같고 아랫배가 가끔 찌릿하고 둔하게 아픈데 원래 임플라논 부작용이 이렇게 오래가나요? 또한 임플라논 사용으로 인해 자궁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지금 속쓰림이 너무 심해 약 배달 받고 싶어요

속쓰림 때문에

방금 질문을 잘못해서 다시 적습니다. 전립선쪽에 통증이 있습니다. 경미한 작열통까진 아닌거같은데 통증이 있어요. 방금전부터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지금 새벽 2시인데 갑자기 12시쯤부턴가 통증이 있더라고요. 새벽이라 병원에 갈수도 비대면진료를 받을 수도 없네요

대체 여자 생식기에 모낭염은 왜 나는거에요? 어쩔땐 너무 아프고 어떨땐 모기물린거같아서 신경쓰이고 어떨땐 아픈거 참고 꼬집으면 안에서 고름같은게 팍 터지고 어떨땐 가렵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통증이 있습니다. 경미한 작열통까진 아닌거같은데 통증이 있어요. 방금전부터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지금 새벽 2시인데 갑자기 12시쯤부턴가 통증이 있더라고요. 새벽이라 병원에 갈수도 비대면진료를 받을 수도 없네요

강박때문에 눈두덩이가 자꾸 가려워서 씻게되는데 자꾸 더 씻으면 더 간지럽나요?

내가 7월 12일날 생리가 끝났는데 21일부터가 가임기 시작이었고 25일이 배란일이야 근데 내가 12일 당일과 14일 15일 18일 21일 24일날 모두 관계를 했어 한 번 한 날도 두 번 한 날도 있었는데 이 날 모두 콘돔 끼고 질외 사정 했고 내가 눈으로 대충 봤을 때나 남자친구한테 물어봤을 때도 콘돔 파손이나 누수는 없었던 것 같아 지금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

화요일부터 왼쪽 아랫배가 쥐어짜는 복통을 느낌 그리고 배가 아플 때 방구가 나오면서 편안해지는 느낌을 느낌

2주간 매일 1~2번씩 일시적으로 특정 자리에서만 시야 가장자리가 까맣게 가려졌다가 회복되는데 뭘까요? 고정된 듯이 보였고 몇 초간만 지속되었습니다. 주로 저녁~밤에 보조전등 하나 킨 환경에서 있었고 두통이 있는 경우도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양치하도 물을 먹고 나서 배가 아파여

왼쪽발 골절로 반 깁스를 하고 있는데요 ㅠㅠ 붓기 어떻게 빼야할까요 골절난 부위를 만지지 않는이상 움직이거나할때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런데 발가락이 통통 부어서 불편해요 발 올려두고 자려는데 부으니까 반깁스 한것 자체에 발이 눌리는것 같고 발이 뻣뻣하게 있는 느낌이고 병원 갔을때 붓기 별로 안 심하다 했는데 집에오니까 좀 부어있네요 ㅠㅠㅠㅠㅠㅠ 원래 이런건가요 ㅠㅠ 붓기 빼는법 있을까요 자야하는데 넘 불편해여

점심에 냉장상태의 고등어를 에어프라이기 180도 24분 돌려서 먹었는데 살짝 덜 익어서 그런지 배가 엄청 아팠다가 안아팠다가 갑자기 그러는데 체한 느낌도 드는데 혹시 손가락 따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180일 정도 된 우리 아이가 쪽쪽이를 빨지 않아서 대신 아이엄마 손가락을 빨곤 합니다. 아이엄마도 재우기 위해 손가락을 내어줍니다. 물론 손가락을 씻고 나서요. 얼마 전 영유아감사를 하러가서 의사쌤께 물어보니, 쪽쪽이와 손가락 차이가 뭐냐며 저에게 반문하시고 결론적으로 씻으면 괜찮다고 하시긴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리 씻어도 어른 손가락을 빨게 하는게 그래서요.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다른 전문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다한증수술 후 변비로 인해 화요일 세노비아에프정 변비약 두알을 먹은 후 그 날 부터 계속 왼쪽 아랫배를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계속 발생 몇번 씩 통증을 느끼며 통증 발생시 방구가 나오면 조금 편안해지는 느낌을 느껴짐

저는 20대후반이 지나면서자주깨고잠못들거나,조금만소리에도 잘깨고,뭔가 다음날일정있을때는 잘 못자는 수면장애가생겼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외할머니가 88세로 돌아가셨습니다. 투석을하신지 3년만에 돌아가셨고,워낙 투석외에도 잘 못드시기도했고(소화능력이 기복있음),섬망증세가 있으셨습니다.그런데 직전에 섬망증세가 심했고 배가 아프다고하셨다합니다.(오전9시~오후3시)119를 삼촌이 불러서 갔다가,그런거외에 장기기능이 다 떨어져서 상급병원으로계속올라가다가 중환자실 몇일,임종실에서 하루있다가 돌아가셨습니다.워낙 투석으로 고생했기도했고..처음엔 주3일에서 최근 1년은 4일,직전에는 매일까지도 한걸로알고있습니다.그런걸얘기하면서 어른들은 워낙 나이가 들어서 돌아가신거고, 너무상심하지마라고 하시지만, 초반 섬망이 심해지고 배가아플때 빨리 오후까지 안있었으면 달랐을까싶은생각,심해지기전에 한번더 못뵌게 너무속상합니다. 그래서 장례를치루면서 너무 못잤는데도 잠이 안오네요.. 노환은 어쩔수없는건지..

이소티논트레인이 이소티논이야?

피나스테리드를 먹고 있는데 문제는 옆머리 그러니까 이마쪽부터 볼 바로 옆머리 라인 구렛나루쪽이 머리가 얇아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유전적으로 머리가 얇은 편이기도 하고 제가 몸에 털이 없는 편입니다. 다리에도 털이 없고 수염도 잘 안나구요 근데 옆머리가 특히나 얇아 땀이 나거나 하면 많이 비어보여서 어떤 약을 써야 할지 고민입니다. 피나스테리드는 계속 먹는데 두타스테리드로 갈아타야 할지 아니면 미녹시딜 폼이나 스프레이 타입을 써보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그리고 옆머리는 어떤 이유에서 탈모가 오는지도 원인이 궁금합니다

위 가스로 인한 복부 팽만, 변비, 소화 어려움 증의 증상에 매실액이 도움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