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 시 음경 굵기 감소 원인이 혈관 문제인가요?
20살 남성입니다. 제가 정맥성이나 혈관에 문제가 있어 생기는 발기부전인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중학교 1학년에 들어가면서 처음으로 야동을 접했고 맨손으로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거의 매일같이 자위하다가 고2땐가… 그때쯤부터 뿌리부터 압박하는 두 손 자위를 시작했습니다.(왼손으로는 뿌리 밑의 살부분부터 기둥 중간, 오른손으로는 귀두 밑부분까지) 그동안 야한 영상들은 거의 진짜 매일같이 본 것 같아요. 그렇게 고3까지도 두 손 자위+엄청나게 자극적인 음란물 조합으로 거의 매일같이 자위하다 보니까 이게 너무 심각한 것 같아서 금욕을 하기로 했습니다. 20살이 되고 재수생활을 하고 있는데, 제가 나중에 성관계할때 얇으면 어쩌지… 하는 마음으로 금욕+금란물을 시작했고 아침발기도 돌아왔어요. 근데… 아침 발기랑 윤활제로 부드럽게 하는 자위에서는 충분히 굵기가 안 나오더라고요. 굵기는 단단하긴 하지만 얇아요… 이건 단순히 자극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혈관이나 성장에서 잘못된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