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 시 성기 위치 변화가 정상인가요?
발기시다리를모으면성기가위로올라오고 그냥바르자제로하면믿으로처져요 골반이문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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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가 떨어졌는데 다니던 병원은 예약이 한참 후에나 가능한 상황입니다. 주변 정신과에서라도 콘서타 처방을 받을 수는 없을까요

졸음이 오면 나도 모르게 침이 흘러요

2도화상 진단받고, 바로 입원하라는 의사소견있었습니다 생업이 달려있는제 화상치료 잘하는병원

현재 경구피임약 야즈 장기복용중입니다(2년정도...?) 저번주 목요일에 새로운 팩 개봉했고 일요일까지는 시간 맞춰서 정상적으로 먹었는데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 복용을 깜빡했습니다... 혹시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약 복용 시간은 오후9시~오후11시 사이에 복용합니다!

현재 고지혈증과 콜레스테롤 약 복용중인데 마운자로 보험을 적용받을 슈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녹시딜 피나스트레드 6개월 두타스트레드 3개월 먹고 4개월째 안 먹었더니 다시 많이 빠져서 약을 먹으려는데, 탈모약 용량 0.2mg과 0.5mg 차이는 어떤게 있나요. 그리고 탈모원인 분석을 어떻게 하면 되는건가요? 호르몬 조절이랑 스트레스 등등이 있다는데 이에 맞는 탈모약 처방을 받고 싶습니다

질입구는 깨끗?한데 (깨끗한건지는 모르겟는데 덩어리가 막 밖으로 보이고 하진 않음) 질 안으로 면봉을 훑어야만 보이는 휴지조각 같은 분비물이 있는데 이것도 질염으로 보고 병원에 가야해? 매번 분비물 증상 말고 다른 증상은 없었어

마운자로 맞으면 단시간 내에 살이 많이 빠질까요? 9키로 정도 빠졌으면 좋겠어요.. 현재 152cm 에 49키로 입니다

8.22일 생리예정일이며 주기 28일입니다. 8월 4일 질내사정 관계 8.25일부터 여름휴가로 워터 파크 예정입니다. 7.24일 마지막 마운자로 투약 임신은 해도되고 안해도 되지만, 혹시나 생리를 하게 되면 미루고 싶어 경구 피임약으로 생리를 늦춰도 될까요? 8.18 얼리테스트시 임신이라면 경구피임약을 즉시 중단 예정이며 경구피임약은 8.10.일쯤 복용 예정입니다.

마지막 생리는 7월 3일에 시작해서 10일쯤 끝났었고 관계는 7월 26일, 30일에 가졌었는데 26일에는 별일 없었고 30일에 콘돔없이 질 입구에 비비고 잠깐 삽입했다가 콘돔 사용해서 관계 가졌었는데 한 두번? 콘돔을 거꾸로 껴서 버렸고 하다가 터져서 다음 날 사후피임약 노레보원정 복용했었고, 8월 2일에 콘돔없이 질 입구에 비비고 잠깐 삽입하다가 콘돔 사용해서 관계 가졌었는데 임신 가능성 있나요? 그리고 또 사후피임약 복용해야 할까요? 지금도 계속 속이 좀 더부룩?하고 안 좋은데 괜찮을까요?너무 무서워요..

마운자로는 왜 모든병원에서 처방하지않나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메티마졸을 복용중에 있습니다. 근데 가끔 메티마졸 복용 후에 가슴이 꽉 조이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약의 부작용인걸까요?

비판텐연고 엉덩이 아래쪽 땀띠 때문에 약국에서 삿는데 혹시 부작용 잇나요?

안녕하세요 정신과 약물 복용 중입니다 아침-콘서타 45,브린텔릭스 10, 인데놀 10,자나팜0.25 취침약-클로나제팜0.5,자나팜 0.5,루나팜1,쿠에타핀 250, 그 란닥신정 50mg, 데파스0.5 외래 진료 받던 병원이 이번주 내내 휴가라 갈 수 가 없습니다 타이레놀,이부프로펜,덱사 다 복용해도 효과가 없어서 처방 받은 울트라셋 진통제를 3일 먹었습니다 그래도 두통은 잡히지 않고 4일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내과에서 7월 31일 혈액검사 결과는 정상이었고 심전도 정상 나왔습니다 7월 2일 산부인과 초음파, 혈액검사도 정상이었습 니다 고혈압,미열,고열은 없습니다 어떤 약을 먹어야 조금이라도 나아질까요?

며칠 전부터 숨을 쉴 때 간혹 답답한(숨이 모자란) 느낌이 들어서 크게 한 숨을 많이 쉽니다. 때로는 하품을 일부러 해서 큰 숨이 들어오게 하기도 하고, 그럼 아주 잠깐 답답함이 해소되는 동시에 심장이 빠르게 뜁니다. 추가 증상으로는 약 3일 전부터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하루 종일 눈가에 피로감이 심합니다. 요즘들어 밤에 자다 깨서 화장실을 꼭 한번씩 가는데, 그래서 피곤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약 3주 전에 소파에 앉아있는데 큰 숨을 쉬고 나서 약 4초 정도? 심장이 아주 빠르게 뛰었습니다. 원래 좀 예민한 편이라 작은 일에도 쉽게 스트레스를 받고, 최근 결혼준비와 회사 일을 병행하며 압박감을 종종 느낄 때가 있긴 했는데... 몸의 문제인지 마음의 문제인지 헷갈립니다. 끝나가기는 하지만 생리중인점도 공유드립니다.

백일된 아기 잇몸에 동글동글 아주 작은 알맹이 두 개가 있어요, 좁쌀 여드름처럼 생긴.. 치아가 나려는 거면 네모난 치아 모양으로 비춰보일텐데 동글동글 아주 작은 좁쌀같은 이건 뭘까요?

이마가 넓어지고 있음

메피폼 처방

비아그라처방받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