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24에 마운자로 처방 가능할까?
Bmi24정도 마운자로 처방가능하지..?

Bmi24정도 마운자로 처방가능하지..?

피부과에서 압출이랑 레이저 치료받았는데 저녁에 세수하고 수분앰플발라도되요?

25개월아이 오늘 계속 열이있어서 해열제 복용했고 현재 체온38.4입니다 아이가 6시부터 소변은안보고 물은 조금씩 마셨어요 8시부터 잠들었는데 1시간뒤까지 소변없으면 탈수로 병원가야될까요?

마운자로 맞을까하는데 담낭이없어도 괜찮을끼요? 담낭절제술받은지는 7~8년 된거같아요 157에 60키로정도됩니다

두달 조금 넘게 생리를 안하고 있고, 부정출혈 증상이 3번정도 있었습니다. 첫번째 부정출혈은 휴지로 닦아야 묻어나오는 정도였고, 두번째 부정출혈은 3일동안 소형생리대 사용할 정도였습니다. 갈색혈이 나왔고요. 세번째도 비슷하게 갈색혈이 나오고 이틀정도 했습니다. 양은 소형생리대 써도 조금 나올정도 였습니다. 원래도 생리주기가 40일이 넘었는데, 최근들어 더 갈어지다가 지금 두달째 안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아침 스팀다리미를 사용하다가 데었는데, 거의 바로 번세이프 연고를 바르기 시작했고, 하루 반 정도 지났는데 아직 물집은 없고 검게 색이 변한 상태로 말라있어요. 계속 번세이프를 바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후시딘이나 마테카솔을 바르는게 나을까요?

화농성 여드름 생기는 이유가 무ㅜ에요?

6살아기 항생제먹은뒤로 설사하는데 언제 정상변으로 돌아오나요?

pcos가 있구 관계후 3주가 지났는데 원큐플러스업임테기로 검사했어 3주가 지났으면 3분안에 임신이면 두줄이 명확하게 떳을까?

임신 5주차인데 배가 눈물날정도로 아팠다가 안아팠다 하느넫 원래 이러나요?

두타스스테리드

크리노산은 의사 처방 없이 구매 가능한가요

원래 방광염 걸리면 질입구가 가렵기도 하나요? 어제 방광염 진단을 받고 3일치 약을 받아서 복용중인데 지금 2일치 약을 모두 먹고 하루치만 남은 상태입니다 오늘 점심부터 질입구가 은은하게 신경쓰이게 가렵다고 해야하나? 막 가려워 미칠 정도는 아닌데 은근히 가렵습니다 분비물 상태는 완전 평소처럼 평범이라 질염은 아닌 것 같은데 방광염 걸리면 원래 질입구가 가렵기도 한가요? 아님 질염도 걸려버린 걸까요? 만약 질염이 걸린거라면 이 가려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질염이 아니더라도 방광염 때문에 이렇게 가려운 거라면 이 가려움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참고로 오늘 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타이트한 바지를 입고 5시간 정도 있었습니다

기능은 이상없눈 감각싣경과민으로인한 요의감으로 신경리셋을 위해 요추 1번 2번 차단중인데요 감각신경이 자율신경과 한다발로 있어서 자율신경까지 차단되어 부교감이 확 튀어 버려서 요의감이 더 심해지고 천골신경을 차단해버리면 소변이 너무 안나오고 어떻게 해야하죠...

코속에 혹이있으면 숨쉬는게 힘들수있나요? 숨쉬는소리가큰거같아요

8월 23일이 배란일 당일날 두 번, 29일 세 번, 30일 한 번 8월 5일 세번으로 남자친구와 관계를 여러번 가졌어 모두 콘돔 끼고 질외사정을 했고 대충 확인 해봤을 때 누수나 파손은 없엇어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 질에서 완전히 빠진 후 콘돔안에 사정을 했어 그리고 9월 9일 기준 예정일 4일차 밤인데 아직 생리를 안 해.. 허리랑 아랫배가 아파 식욕도 바뀌고 살 때문이 아닌 아랫 배 훨씬 더 나오고같아 그리고 머리카락도 엄청 빠지고.. 나 너무 걱정돼... 임신한거 아니야..?.???? 어떡해???…. 나 진짜 무서워.. 가능성 높은거야?? 테스트 얘기 보단 현실적으로 얘기 해줘 나 진짜 너무 무서워 나 진짜면 어떡하지..??

2년전부터 다리발등 발바닥전체가 아파요발가락도아파요 당뇨2년정도 약 먹었어요 쇼그렌증후군 항체가 나왔습니다 7개월전에 알았어요 당뇨랑 쇼그렌증후군 있으면 소섬유신경병증 생기기 쉬운가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치매 의심되는 환자에게 치매가 온 것 같다 라는 말을 할 때 부정하면 치매가 아닐 가능성이 있나요? 간호사들은 다 치매가 오신 것 같다 이러시는데 환자인 할머니께서 아니라고 치매 안 왔다 이러시는데 너무 걱정되고 해질 때 유독 심해지세요 치매는 시도때도 없이 기억을 잃는 걸로 아는데 할머니께서는 낮에 좀 괜찮으시다가 해질 때 쯤에 막 간호사, 요양보호사 분 발로 차고 폭언하고 수액 줄 빼려고 하시고 수액 줄 물어 뜯으려고 하시고 병원인데 왜 자기가 남의 집에 있냐 등등 입원하기 전까지 멀쩡하셨고 심지어 어제까지 멀쩡하시다가 갑자기 이러시니 스트레스 때문이신지 (어제 할머니가 계속 화장실에 가려고 하시니까 간호사 분들이 억제제를 놓았대요) 그래서 밤에는 주무시라고 진정제를 투여한다는데 약물 부작용이거나 하시지는 않겠죠? 낮에 아빠가 병원 가면 아빠는 잘 알아보세요 근데 문제는 큰아빠한테는 병원에 있겠다 하시고 저희 아빠한테는 집에 가겠다고 하세요 계속 혹시나 병원이라는 압박감 때문인지

8월28일에 시작 9월 3일에 생리 끝나고 3-4일 뒤에 질내사정을 두번했어요 그 뒤로 4일 뒤에 생리피 처럼 덩어리져서 피 나오고 근데 양은 많지 않고 아랫배가 아파요 왜그럴까요ㅠ

밥을 먹고 나면 어 특히 조금 배불리 먹었을 때 오른쪽 옆구리 쪽으로 배가 많이 통증이 심해요 며칠째 계속 그런데 또 소화가 되고 나면 괜찮고 웃거나 할 때도 거기가 좀 배부를 때는 불편해. 못 참을 정도는 아닌데 따끔따끔거리고 누르면 조금 통증이 더 있어요. 어디 뭐를 검사해봐야 좋을까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