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병원 거부에 화가 나는 이유는?
너무 너무 화가 나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지금 시어머니가 기력이 다 하셔서 누워만 있으시고 대소변도 새벽에 시아버님 말씀으론 실수를 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신랑이랑 저랑 병원에 가보자고 설득을 하는데 안 가시겠다고 고집 피우시고 아니면 저희집에 라도 가시자고 해도 싫다 하시네요 전 자꾸 시간만 보내시는게 답답하고 화가 나네요 시어머니 모시는거는 싫은게 아니라 예전에 친정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저희집 돌봐주셨던 어머니 생각 하면 더욱 더 잘 모셔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 화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친정어머니 아플 때 엄마 좀 모시면 안될까 하고 신랑한테 물어봤을 때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던 신랑 생각도 나고 ..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