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토텐산 복용을 중단하면 약효가 감소하나요?
판토텐산을 먹었다 안먹었다 하면 약효가 떨어지나요

판토텐산을 먹었다 안먹었다 하면 약효가 떨어지나요

미노씬이랑 베리맥정 메니솔론정 바미드정 이 세 약 같이먹어도되나요

항문 농양, 세톤 수술 23일차인데 붓기, 통증, 진물 양호한 상태인데 술약속이 있는데 과음을 한번 하게되면 회복에 지장이 생긴다는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회복에 지장이 생기는 정도인지 아예 여태까지의 회복 과정이 수포로 돌아가는지, 재수술까지 할수도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미노씬먹다가 하루만에 다른질병약 먹어도되아요

판토텐산 영양제 냄새가 요거트냄새그

마운자로 처방

미노씬 부작용인거같은데 하루만에 중단

아침에 일어나고나서 한 시간 뒤부터 호흡곤란, 몸에 힘이 빠짐, 눈 뜰 힘이나 일어날 힘도 없음, 피곤하고 졸림, 배가 아픔, 숨쉴 때마다 기도부터 명치를 지나 뱃속까지 전부 다 아픈 것을 느낌, 물설사 등의 현상들이 생기며 지금 숨쉬는 것도 일어나는 것도 너무 힘듭니다. 보통 호흡 불안정할 때 심호흡하거나 누워있으면 나아지는데 오늘은 그것도 안 통하네요. 무슨 병일까요ㅜㅜ

트레인연질 복용 후 다음 날 바로 미노씬을 복용했어요 괜찮을까요?

미노씬이랑 트레인연질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스마트라식 후 왼쪽 눈 이상 증상 왼쪽 눈 렌티큘이 찢어지면서 수술시간이 오래 걸렸음. 현재 오른쪽 눈은 잘보이지만 왼쪽눈은 잘 보이지 않고 뿌옇게 보이며 빛번짐이 심함. 수술한지는 24시간 경고됨 앞으로 나아질 수 있을까요?

이틀전부터 소화가 안되면서 답답하고 미식거리기도하면서 머리도 지끈지끈아파서요

항문 농양, 세톤 수술 23일차인데 붓기, 통증, 진물 양호한 상태인데 술약속이 있는데 과음을 한번 하게되면 농양이 재발하거나 재수술을 해야하나요?

오늘 하남성심병원에서 새벽에 CT찍었는데, 만성쓸개염 의심이라 쓸개 제거술을 제안하던데요. 더 큰병원에서 진료한번 받아보고 싶어서 CT CD를 떼왔고, KS병원갔더니 진료끝났다고, 월욜에 오라네요. 지금 갈만한 큰병원있나요.

지금 생리중인데 제가 몇개월 전, 감기에 걸렸을 때 약 처방 받은것 중에 조금 졸린? 약만 따로 분리시켜서 공병에 담아뒀다가 어제 오후 6시쯤 2알 먹고 잤는데 머리가 많이 어지럽습니다 어제 먹은게 비타민이랑 딸기, 라면, 떡갈비정도인데 오늘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까 어제보다 1키로나 더 빠져있어요 병원가봐야 하는건가요 참고로 원래 매일 복용중인 갑상선 항진증 약과 정신과 우울증 약, 생리통약까지 먹은 상태였습니다

2년전 수십년동안 치질이 심해서 레이저로 수술했는데 그당시 의사선생님이 앞으로평생 치질수술 걱정하지마라고 얘기하셨는데 최근 그당시 수술후 미세하게 도출부분이 있었는데 차츰 자라나서 최근에는 변을보고나서 통증이 있습니다. 피는 안나오구여 평상시에는 가라앉았다가 과음을하면 더욱더 심한것같습니다. 참고적으로, 암치질입니다. 그래서, 재수술해야되나 고민중입니다. 현재는, 아무조치도안하고있습니다. 단지, 습관적으로 좌욕할때 사용하는 대야에 뜨거운물 담아서 변을 보고있습니다. 훨씬 부드럽게 변이 잘나와서여

9일전에 입술 옆에 수포가 올라와서 지금은 치료하고 딱지앉았다가 다시 찢어져서 피났다가 반복되는 상태인데 언제부터 전염성이 없어지나요?

서울쪽 피부과에 접촉성 피부염에 따른 패치테스트 관련 병원 찾아줘

현재 8개월 정도 군복무 중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조교에게 상처받았던 기억이 계속 떠올라서 꽤나 힘든 상황입니다. 훈련 도중 제가 실수로 대답을 못했고 잘 이행하지 못한 것이 있었는데, 조교가 저에게 "너같은 쓰레기같은 새끼는.." 라며 폭언을 했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잘 하지 못한 저의 잘못이 있으나, 살면서 남에게 그런 수준의 폭언을 들어본 적은 처음이어서 상당한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직후 1주정도 그걸로 상심해있다가 수료 후 기억에서 잊혀져 갔습니다. 가끔씩 떠올릴때도 있었지만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이후 자대 가서도 잊고 살다가, 지난 9월 말쯤 불현듯 조교가 했던 말이 생각났는데,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하게 되었습니다. 슬프고, 화나고, 계속 그 말이 원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머리속에서 떠올려지며 마음고생을 계속했습니다. 어떻게든 해결해보기 위해서 긍정적으로도 생각해보는 등 노력했습니다. 덕분인지는 몰라도 3주정도 그러

어제 새벽에 37.8도로 열이나고 설사하고 울렁거려서 병원 방문했는데 독감증상 같다고 페니실린계열 항생제랑 지사제랑 해열진통제를 처방받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제가 이틀 전에 생굴을 먹었거든요 독감이 아니라 노로바이러스 증상같은데 항생제를 계속 먹어도되나요? 아니면 빼고 먹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