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어깨와 팔뚝 통증 원인은?
오른쪽 어깨? 팔뚝살 부분?이 아파요 뻐근하고... 뭔가 아픈느낌이에요 자꾸 거슬려요.. 왜죠 자고 일어난지도 오래됐는데ㅜ그것때문은 아닐거같아요.. 혹시 루게릭이나 심한 병 초기일까요

오른쪽 어깨? 팔뚝살 부분?이 아파요 뻐근하고... 뭔가 아픈느낌이에요 자꾸 거슬려요.. 왜죠 자고 일어난지도 오래됐는데ㅜ그것때문은 아닐거같아요.. 혹시 루게릭이나 심한 병 초기일까요

아침에 세수하는데 찌릿하면서 허리통증 있는데 걸을때 통증이 있는데 일시적인 걸까요?

-모야모야병 증상과 관련이 있을까요? 현재 23살이고 15년전에 수술했었습니다. 작년에 병원에 방문해서 검사를 받았었을때에는 수술 잘 되었다는 말씀해주셨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전자기기 사용+일상생활을 함에 있어서 시력감퇴와 묘한 어지럼증이 동반되고 있습니다. 이 증상이 편마비나 힘빠짐 증상을 동반하는것은 아니지만 묘하게 손끝 저림증상과 혀가 말리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어지럼증도 조금 있구요. 순간적으로 일어날때 조금 어지럼증을 과하게 느끼는거 같습니다. 정말 힘이 빠지거나 발음이 안된다거나 하는 증상은 없습니다만. 지금 나타나는 증상들이 모야모야병과 관련이 있을수도 있나요? 만약 재수술까지 해야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도 갈수 있나요..? 불안한 마음이 커 질문이 중구난방인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저 청소년인데요 갑자기 누워서 폰 보는데 엉덩이쪽에서 심장 박동처럼 막 엄청 뭐가 뛰는 느낌이 들었어요

강직성척추염 약좀 처방받으려하는데 비대며누어느과에서 받아야하나요 류마티스내과가 보이질않아서요

Ck 수치가 3개월 이상 200-300 대로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최근 한달전에 900까지 오름 어제 피검사 다시했는데 114로 내려감 이렇데 수치거 오르락내리락 하는이유는? 증상은 근육튐, 힘빠짐 등 있음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증상이 많습니다.급체까지 해서 열이38도까지올랐어요ㅡ엉덩이에 덱사주사 맞고 경구약 소염진통제 해열진통제먹어서 좋아지긴했는데요 일어나서 여전히 머리가 아프네요ㅜㅜ 어제 위 통증도 너무심해가지고 이비인후과 의사선생님이 알마겔 현탁액 까지 처방해주셨답니다. 병원을 어디로가서 진료받는게 좋을까요?

근육수치가 3개월 전부터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어쩔땐 200대~300대 한달전엔 900대 어젠 114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왜이런거죠? 운동안합니더

왼쪽 팔이 하루종일 저려요 오른쪽은 너무 멀쩡한데 왼쪽 팔만 저립니다. 특히 팔꿈치 안쪽이 제일 저려요 왜 그런 걸 까요 반대편 손에 비해서 환측 손도 좀 차가운 것 같아요

왼쪽 팔이 하루종일 저려요 오른쪽은 너무 멀쩡한데 왼쪽 팔만 저립니다. 특히 팔꿈치 안쪽이 제일 저려요 왜 그런 걸 까요

갑자기 두통오면서 입마비증상이 왔다가 바로사라질수도 있나요?

능형근 통증 기전은 견갑골 통증 핵심 메커니즘 (말씀대로) 견갑골 불안정 → 늘어남 견갑골 위치가 흔들리거나 비대칭 안정화 근육(능형근, 승모근 등)이 불안정해짐 근육 반응 과긴장 + 이완성 긴장 혼재 보호성 수축 발생 → 근육 뭉침, 유착 형성 가능 허혈 / 신경 자극 근육 뭉침 → 혈류 저하 → 허혈성 통증 근육 유착 또는 변형 → 신경 눌림 가능 상완신경총 / 사각근 관련 경추·목 상태가 안 좋으면 상완신경총 자극 사각근이 견갑배신경을 눌러 통증 발생 가능 한 줄 요약 견갑골 불안정 → 근육 과부하 + 허혈 → 유착·신경 자극 → 통증 이게 맞아?

견갑골 내측통증 보니깐 주로 견갑골이 불안정하거나 원래 자리에서 멀어졌을때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데 원리가 뭐야

몇주 전부터 갑자기 엄지발가락 감각이 80프로가 사라졌어요. 손발이 차기도 하는데, 제가 다리 혈관이 되게 잘 보이는 편이거든요. 허벅지, 종아리쪽 혈관들이 눈으로 보일 정도로요. 원래 사람 다리가 이런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더라구요. 가끔은 다리도 저리고, 엄지발가락 감각이 80프로가 사라진 이후로 엄지발가락에 찌릿한 통증이 생기기도 했어요. 다리에 혈관이 보이는 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병원을 꼭 가야 할까요?

갈비뼈 끝부분 앞뒤(배 등)로 통증 이유

오른쪽 얼굴 눈가~광대뼈 부근에 근육이 뭉쳐 당기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마비나 표정을 짓는 것이 어려움 등의 증상은 없으나, 당기는 느낌이 신경쓰입니다. 과거 우측 안면 벨마비 소견을 받고 치료한 경력이 있습니다. 얼마 전 뇌 mra 결과 우측 안동맥 기시부에 2.5mm의 동맥류가 발견되었는데, 증상과 관련이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거나 후유증 혹은 단순 스트레스일까요?

아픈 건 아니고 질문이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섬유근육통 진단을 받았으나 호전되어 약을 끊고 병원에 가지 않은지 3년이 넘었습니다. 혹시 헌혈해도 될까요? 자가면역계 질환 이력이 있으면 안 된다는 말이 있어서 여쭈어봅니다.

얼굴 아래쪽 전기오르는듯 찌릿한느낌

담당하는 입주민이 다리 굵기가 달라요. 한쪽은 정상인거 같고 한쪽은 다소 검붉고 다른쪽 다리에 비해 부어있어요. 하지정맥류처럼 튀어나온 혈관이 있기도 합니다. 한의원에 갔더니 정맥의 문제는 아니라고 했어요. 그럼 오른쪽 다리만 붓는 이유가 뭘까요?

경추 척수증 진단받고 마비 진행중이라는데 3월 수술예정입니다. 수술전 걷기운동을 조금씩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