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중 어지럽고 무기력함
제가 19일부터 생리를 두달만에 시작했는데 다음날에 감기걸려서 감기약을먹고 3일전부터 설사에 정신잃을거같이 어지럽고 무기력한데 장염인건가요? 어지럽기전엔 귀에 이명이 계속 들렸고 어제부터는 괜찮아요 설사도 물설사는 아니고 배아파서 계속 가스랑 함께 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하루에 10번은 하품하는거 같아요 속도 울렁거리고 왜그러는걸까요? 자도자도 계속 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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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9일부터 생리를 두달만에 시작했는데 다음날에 감기걸려서 감기약을먹고 3일전부터 설사에 정신잃을거같이 어지럽고 무기력한데 장염인건가요? 어지럽기전엔 귀에 이명이 계속 들렸고 어제부터는 괜찮아요 설사도 물설사는 아니고 배아파서 계속 가스랑 함께 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하루에 10번은 하품하는거 같아요 속도 울렁거리고 왜그러는걸까요? 자도자도 계속 졸립니다

이 증상이 나타난지는 몇 년 되었는데, 몸의 어느 특정부분 (옆구리라던지, 등의 어느 한 부분 등)을 긁었을 때 마치 피가 안통하는 것처럼 감각이 저하된 느낌이에요. 왜 그런건가요?

뒷목이구 어깨구 누르고 만지면 아픈이유가 뭘까요?

물에 빠지고 나서 깜짝 놀랐는데 계속 머리가 아픕니다 ㅜㅜ

목디스크가 있는 상태에서 심하게 재채기를 해 뒷 목이 아픔니다 이럴때는 병원에 가야될까요?

제가 허리디스크가 있는데요 통증이 심하진 않는데 양쪽발이 번갈아가면서 저릴때가 가끔씩있습니다 디스크는 보통 한쪽에서만 계속저리는걸로 알고있는데 제가알고있는게 맞는건가요? 당뇨병은없습니다 참고로

왼쪽 새끼손가락 끝이 찌릿찌릿하고 저린 증상이 반복되는데 왜 그런 건가요?

스트레칭을 하다가 머리를 뒤로 최대한 젖히면 핑 돌고 어지러운데요. 왜 그런건지, 어디가 자극되서 그런건지, 어디가 안좋은건지 궁금합니다.

작년 3월 새벽기상 중에. 그리고 작년 8월, 남편이 제게 거짓말을 숨기려고 새벽2시경 침대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는 과정에서 실신했습니다(10-20초 쓰러져있는 동안의 기억은 없다고 했으며 경직된 듯 쓰러져 있었고, 가슴쪽 자극을 여러 번 받은 후에야 눈을 떴습니다.) 또 올해 5월 말에는 새벽1시, 남편이 저 때문에 설잠에서 깨어나 찬찬히 자리에 앉더니 "119"라 외치곤 실신했습니다. 이후 고대안암병원에서 Mri, ct, 24시간 뇌파검사와 혈압측정, 심장초음파까지 했는데 정상이였습니다. (의사샘이 혈압의 경우 어쩔 땐 정상/저혈압이라 하셨습니다) 남편이 평소 잘 때, 특히 램수면 중일 때 손을 몇 번씩 들썩이고 쩝쩝거리며, 한 달에 두어번 꼴로 갑자기 자리에 앉아 중얼거리고 다시 자리에 눕곤 하는데 본인은 그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남편은 현재 성인 adhd가 있으며 중학생 때까지 소변실수를 한 적도 있다하는데.. 제 기준으로 이런 증상이 비정상같아 글을 적어봅니다.

아빠가 오른쪽 뒷통수, 오른쪽 귀 밑, 목덜미 쪽이 육안상 빨갛게 붓고 아파서 병원갔더니 바이러스성 감염이라고 했다네요. 항생제만 처방해 주셨는데 큰 병원을 가야되는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지금 냉찜질하고 계세요.. 60대 중반/남성

윗입술 왼쪽이 계속 떨려요 빠르게 파르르가 아니라 위-아래-위-아래 천천히 움직였다가 또 말아요. 10분주기로 그랬고, 다른 부위가 아픈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마그네슘부족인 걸까요?

오늘 갑자기 파스를 뿌린것처럼 허벅지 안쪽에 주기적으로 열감이 느껴지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렇지 않고, 겉으로 만져봤을때도 뜨거운 느낌은 없습니다.

임상정보 : 두통 1. C2-3 mild Lt.foraminal stenosis 2. C4-5 mild Lt.foraminal stenosis 3. C5-6 mild Lt.foraminal stenosis 4. C6-7 severe Lt.foraminal stenosis 5. 그외 특이 소견 없음 결론: 척수 압박 추가적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이정도면 수술이 필요할정도인가요?

평소 자세가 안좋아서 목과 머리에 통증이 심하고, 몸의 오른쪽 부분이 얼굴까지 감각이 약해진 느낌이 드는데 디스크 같은걸까요?

몇달전에도 이런적이있는데요 그때는 운동을 좀 빡세게하고난뒤에 생겼어요 처음에는 계단올라갈때 다리에 알배긴거처럼 약한통증 그리고 팔역시도 알배긴거처럼 약한통증이와요 그다음날은 다음날 일어났을 당시에는 그냥 일어날때 다리에 알배긴거처럼 통증+팔도 동일해요 근데 그후로 몇시간지나면 제자리에서 일어나기힘들정도가되고 팔도 많이쑤셔요 그나마 팔은 힘이빠져도 어느정도 움직이는데 다리는 좌우 자체로 잘안움직이고 그나마 제자리에서 상하로 힘주는거만 어느정도되는데 역시 제자리에서 일어나기는커녕 뒤척이는것도 힘들어져요 몇달전에는 그래도 다음날되니까 좀 나아졌고 그다음날 괜찮아졌는데 이번에도 그런일을 겪게되네요.. 도대체 원인이뭘까요 이번엔 비와서 운동도안하고 음주한게 다입니다 그러니까 증상은 힘이안들어가고 근육에 알배긴거같은 통증이와요

6시반에 허리디스크때매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약을 먹었는데 지금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54세 남성/ 허리디스크(개복 후 철심) 수술을 일주일 전에 했습니다. 전신마취하고 눈 뜬 순간부터 다리 통증이 너무너무너무 극심하였고, 수술 일주일이 지난 상황에도 다리저림이 남아있습니다. 혹시 이 경우 평생 남아있을 증상일까요? 주치의께서는 신경이 많이 눌려있다가 뺀 거니 어쩔 수 없다고 하셔서요.. 혹시 평생 갈 증상인지 여쭤봅니다.. 아빠께서 염려를 많이 하시는데 정확히 알 수가 없으니.. 위로를 해드릴 수가 없네요

사진첨부가 안되어 부득이하게 다시 질문드려요 무릅뒤, 종아리 뒤, 종아리 앞 3부분인데 앞쪽은 혹시 괴사진행 이런건 아니겠죠? 하지정맥류라 자가 판단되는데 치료방법과, 사진상 추측되는 질환, 치료비용(대략적으로도 좋습니다) 답변부탁해요

운동을 하는데 마치 우반신이 마비된 듯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증세는 아닙니다. 원래도 운동을 하거나 강하게 힘을 줄 시 우반신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척추를 따라 마비 된 듯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이 있었으나 정도가 심하지 않아 신경쓰지 않았습니 다 다만 최근 조금씩 안 하던 운동을 시작하며 해당 증세가 더욱 심해진 것 같아 문의합니다. 관련 있을 지 모르나 선천적으로 오른쪽 입꼬리가 올라가지 않아 웃을 때 왼쪽 입꼬리만 올리며 가 족 중 뇌출혈로 인한 좌반신 마비를 앓고 계신 분 이 있습니다. 격오지에서 근무하는 군인이라 내원 상담이 어려워 이렇게 문의합니다.

엄지발가락의 감각이 둔해졌습니다. 신경외과를 가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