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 복용 중 생리가 늦어지는 이유는?
피임약을 정기적으로 복용중이고, 두 달간 관계도 없었는데, 예정일에 왜 생리를 안하나요

피임약을 정기적으로 복용중이고, 두 달간 관계도 없었는데, 예정일에 왜 생리를 안하나요

30주 둘째 임신 중인데 환도선다가 심하게 왔어요 황토찜질팩같은거 전자렌지 돌려서 허리쪽에 해도 되나요 ?

안녕하세요, 저는 모유수유중입니다. 유방울혈로 한쪽 가슴의 일부분이 단단하게 뭉쳐있고, 직수를 해도 풀리지 않아요. 가만히있으면 괜찮은데 움직이면 통증이 느껴집니다. 하루정도 되었고 아직 머리에 열이나거나 몸살증상은 없습니다. 이부프로펜 같은 진통소염제만 먹으면 될까요? 항생제가 필요한 정도는 아닐까요?

어떤 질염인지 비대면으로도 확인이 가능한가요??

의사는 지역 상관없이 아무나 선택하고 약국은 제가 근처 인 곳으로 설정할수있나요?

산부인과에서 배란유도제로 브레트라정을 9/17부터 하루 2정씩 5일간 처방받았고, 오늘이 마지막 복용일인데 약을 집에 두고 와서 마지막 2정이 필요합니다.

생리 6일일째인데 스쿼트 100개해도 될까요?

피임약 디어미순3일 먹다가 잊어버려서 에이리스 3일 먹었는데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몸이 붓고 속 안좋아져서 못먹을것 같은데 다시 디어미순으로 먹어도 될까요..

생리가8월30날시작해서 9월8일?날끝났어요근데오늘시작했는데일찍시작한건가요?

관계한지 한달? 넘었고 9월에 월경을 아직 시작을 안해요.. 관계 하다가 몇분도 안돼서 상대쪽에서 쌀거 같다며 바로 빼서 사정을 밖에다가 했어요 그 뒤로 월경을 안해서 테스트 기를 했는데 한줄 나왔고 또 몇주뒤에 해봤는데 한줄 나왔습니다 최근 생리일은 8/11일 입니다 스트레스 받거나, 급격한 체중 , 식습관 수면 문제 때문일까요? 생리 어플을 두가지 쓰는데 헤이문 에서는 9/4일 월경일 이고 핑크 다이어리 에선 월경일이 9/17일 입니다 ㅠㅠ

유축수유중인데요 수유중엔 매운음식은 조심하라는데.. 집에는 고춧가루가 조금 매콤한편인데 겉절이를 만들어 먹어보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저는 만 25세고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어서 약 5년 전부터 피임약을 복용했었는데 피임약이 유방암이나 난소암 등 암 발병율을 높인다는 말을 들어서 불안해서요ㅜ 근데 5년 내내 계속 먹은 건 아니고 한번 먹을 때 6개월씩만 먹었고 끊고 살다가 그 다음 년도에 또 6개월씩 먹고 끊고 그런 식으로 4-5번? 정도 먹은 거 같아요. 엄마가 유방암에 갑상선암까지 있으시고 저도 새벽3시 넘어서 자는 등 생활습관이 꾸준히 안좋았는데 피임약까지 많이 먹어서 좀 불안해요ㅠㅠ 참고로 유방이랑 갑상선 초음파는 5년 전에 봤었는데 그땐 정상이었고, 자궁난소 초음파는 매년 최소 한 번씩은 보고있는데 항상 다낭성 외에 다른 소견은 없었어요.

난소암이 소화불량이나 복부팽만감,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 골반 통증 같은 증상으로 많이 온다고 했는데 제가 지금 역류성후두염 때문에 소화불량도 좀 있고 골반이 틀어져서 골반통증도 좀 있습니다... 위치는 뒤쪽 골반 중앙쯤부터 엉덩이쪽까지 아플 때가 있어요. 그리고 아랫배도 약간 더 나온 거 같고 최근에 트림,방귀 등 가스가 차고 배출도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건 역류성후두염 약을 한 달정도 복용해서(지금은 다 먹은지 거의 일주일 정도 됨)그런 거 같긴 해요. 참고로 5개월 전에 마지막으로 자궁 난소 초음파를 봤었는데 그땐 다낭성이 심하다는 것 말고는 다른 소견은 없었어요. 사실 역류성후두염 첫 진단을 받은 건 약 5년전이고 다낭성 진단 받은 건 약 7년 전이라서 촤소 일년에 한 벙이라도 자궁난소 초음파를 보고있는데 한번도 다낭성 외에 이상 소견은 없었어요. 그리고 현재 다낭성 치료 목적으로 6개월정도 피임약먹고 지금은 마지막통 다 먹고 약으로 인한 소퇴성 생리 중입니다.

제가 최근 1-2년 사이 늦게 자고 불규칙적인 생활,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 잦은 배달음식 때문인지 생리주기가 45일정도였습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니 남성호르몬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생활습관으로 인해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질 수도 있나요? 털이 많아지거나 탈모같은 증상은 없고 아랫배가 좀 나왔습니다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남성호르몬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나요? 남성호르몬수치(증상은 없음)가 높고 1-2년간 생리주기가 길어지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확정받을 수 있나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갑자기 생길 수 있나요? 그렇다면 한번 생기면 완치는 못하나요? 최근 늦게 자는 습관, 잦은 배달음식, 음주, 입시 스트레스로 체중이 증가했는데 이러한 영향으로 1-2년정도 생리주기가 45일 정도였고 중간에 두번정도 주기가 60일이었던 적이 있는데 이건 체중증가로 인한 일시적인것으로 볼 수도 있나요? 아니면 이러한 변화로 인해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생긴 걸로 볼수도 있나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인데 생리를 건너뛰진 않고 평균 45일정도 주기로 생리를 하는데 이러한 경우엔 피임약으로 조절하지 않아도 괜찮나요?

9시에 피임약을 먹고 10시에 조금 설사?같은 느낌 똥을 싸서 바로 피임약을 다시 먹었습니다. 근데 지금 12시인데 또 설사를 해서 또 약을 다시 먹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최근에 생리를 두달간 안하고 부정출혈이 나서 산부인과에서 채혈검사를 했습니다 채혈검사 결과 FSH와 LH 수치가 1:1 이어야하는데 LH 수치가 더 높게 나왔고 남성호르몬 수치와 TSH 수치가 높다고 나왔어요 TSH는 따로 내과에 방문하여 다시 검사해본 결과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고 하셨습니다 Q1. 그렇다면 생리주기가 길고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으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고 볼 수 있나요? Q2. 저는 어릴때부터 몸에 털이 나는 편이었고 특별히 털이 많아진다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리를 시작한 후로 건너뛴 적은 없지만 원래 생리주기가 긴 편이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두달 간 하지 않았었고요 이러면 어릴때부터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단순 그냥 체질이 그런건가요? Q4. 만약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면 피임약을 통해 생리를 한번씩 터트려줘야하고 임신하려면 배란유도제를 맞아야한다는데 생활습관 개선으로 호르몬 수치가 돌아올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신 초기 초음파 측정 결과와 관련하여 수정일 및 특정 관계일의 가능성에 대해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들의 확실한 진단을 받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1. 기본 정보 및 초음파 검사 기록 마지막 생리 시작일: 7월 22일 (평소 예정일보다 약 3일 일찍 시작함) 8월 28일 초음파: 아기집(GS) 5.68mm (임신 4주 후반~5주 극초기 크기) 9월 4일 초음파: 난황 0.21cm (2.1mm) / 주수 5주 5일 9월 12일 초음파: 주수 6주 4일 (오차범위 ±4일) 9월 15일 초음파: 태아(CRL) 0.78cm (7.8mm) / 주수 6주 5일 (오차범위 ±4일) 2. 고민되는 상황 및 질문 혹시 7월 31일 관계로 인해 임신이 되었을 가능성이 단 0.001%라도 존재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8월 28일 아기집 5.68mm, 9월 4일 난황 0.21cm, 9월 15일 0.78cm로 자라난 이 일관된 경과가 8월 중순 수정을 의미하는 것이 맞나요?

임신초기 초음파로 주스를 판단해주는대 수정일도 대충 알려주나요? 아닌거 같은 날짜는 아닐거라고 이야기 해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