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후에도 계속되는 골반 통증, 원인이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생리 시작하기 3~4일전부터 생리통이 시작되는 편인데 이번 생리통은 끔찍하게 아팠어요 밤새 짐 못들고 아랫배. 허리. 오른쪽 골반이 너무 아파서 앉으있거나 누울때 기대어지면 통증이 극대화되서 생리기간 내내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지금은 생리 가 끝난 직후인데도 극심하진 않지만 여전히 통증 이 있어서 누워있기 힘들고 오른쪽 아랫배 골반쪽 이 유난히 쿡쿡 거리는 통증이있어요. 어제 초음파 를 보긴 했는데 초음파상으로는 아무것도 없고 멀 쩡하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생리통고 차라리 출산을하면 생리통이 줄어들거나 없어지기 때문어 임신을 빨리 하라고만 하셨어요. 진통제를 먹으면 통증이 살짝 줄어들긴해요. 지금 계속 허리랑 오른쪽 골반, 아랫배가 여전히 아픈데 단순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생리통이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