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로 인한 수면 어려움, 호르몬제와 함께하는 적절한 대처 방법은?
제 어머니께서 갱년기로 인해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평소 새벽2시쯤 잠 드셔서 새벽 4시나 5시에 일어나 새벽기도회를 갑니다... 그러고 낮에 30분-1시간 정도 조금 넘기도 합니다. 본인 말로는 잠이 올 때 눈을 감아야 한다고 하시고 평소에 좀 몸이 예민해서 피곤하다 그러면 윗몸이 흔들리거나 맛을 못 느끼거나 그렇습니다. (+) 갱년기 때에 호르몬제를 챙겨드시던데 혹시 이것도 도움이 되는걸까요? 예민해서 아프면 바로 가셔서 염증약도 받아오신 경우도 있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