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V-2 감염 가능성과 12주 음성 신뢰해도 되나요?
7월 21~22일 콘돔 성관계 1회와 구강성교 후 5주차부터 좌측 엉덩이·허벅지·다리의 심한 신경통과 작열감이 시작됐습니다. 오한, 미열, 두드러기, 회음부·성기·항문 가려움도 있었고, 항문 주변 피부가 헐었다가 아문 뒤에도 가려움이 지속됩니다. 신경통은 6주 이상 지속됐으며 현재 다소 완화됐습니다. HSV-2 IgG는 5주 0.4→0.5, 8주 0.12(ECLIA), 10주 0.1 미만(ELISA)으로 모두 음성입니다. HSV-1은 5주 22.6→25.1, 8주 0.71(ECLIA, 경계역), 10주 20.0(경계역)입니다. 발라시클로버는 6주차부터 2~3주 복용했고 이후 팜시클로버를 간헐적으로 복용했으며, 마지막 복용 후 2주 이상 지났습니다. 병변 PCR 확진은 없습니다. 이 증상이 HSV 감염과 일치하나요? 12주 HSV-2 음성을 신뢰해도 될까요? 약 중단 후 몇 주를 기다려야 하며, 16주 재검이 필요한가요? Hsv2는 아니겠죠..???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