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후 복통과 갈비뼈 통증, 생리가 밀린 상황에서 이 정도로 아프다면?
관계 후 복통이 심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복통뿐만아니라 숨쉴때마다 갈비뼈쪽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단순히 생리가 밀린 상황에서 이 정도로 아프나요. 2주전쯤 임신테스트기는 임신 아닌걸로 나왔습니다

관계 후 복통이 심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복통뿐만아니라 숨쉴때마다 갈비뼈쪽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단순히 생리가 밀린 상황에서 이 정도로 아프나요. 2주전쯤 임신테스트기는 임신 아닌걸로 나왔습니다

관계 7일 후 나오는 갈색냉이 하루 나오고 멈췄는데 무조건 착상혈로 예상하는 건 섣부른 건가요?

생리주기가 계속 2주 이상 늦어지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요?

관계한지 8일 뒤 감기몸살 처럼 열이나규 어지럽네요 임신 초기 증상인가요?

질염에 자주 걸리는데, 생리 주기 얼마 안남기고 초록색 분비물이 나오는데 덩어리져서 나올때가 있어요 몇일 질이 가렵다가 초록색 분비물이 나오고 여전히 가려워요 병원 내원해서 진료 받는 게 좋을까요?

생리 3일차에 관계를 가졌는데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귀두쪽에 자잘자잘하게 무언가가 나는데 아프진 않고 오줌이 나오는곳에 아주 약간 두드러기처럼 뭐가 올라오는데 아프진 않아요 뭘까요..

배가 아픈데 어떤 병원을 가야할 지 모르겠어요ㅠㅠ 어제 성관계 직후에 배에 엄청난 통증이 느껴졌어요. 가끔 이런 경우가 두세번 있었는데, 배에 가스가 찬 느낌으로 아프더라고요. 특히 어제는 가만히 못있고 데굴데굴 구를정도로 30분이상 통증이 지속됐어요. 그러다가 방구뀌고 구를만큼 아프지는 않고 불편하게 아프더라고요. 근데 그게 바로 해결이 안 되고 저녁내내 그러더니, 집와서 자려고 누우니까 왼쪽아랫배를 시점으로 전체적으로 이상한 거예요. 어떻게 설명해야될 지 모르겠는데 허리도 뚜둑하면서 뻐근하고 어깨도 뻐근하고 바른자세로 못눕겠고 몸에 정렬이 안 맞는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한참 뒤척이다가 잠들었는데 오늘 아침도 계속 왼쪽애랫배에 통증이 지속되고, 걸을때마다 계단내려갈때마다 흔들릴때마다 불편하게 아프네요 ㅠㅠ 단순히 가스 문제가 아닌 것 같아서 병원을 가봐야될 것 같은데,, 산부인과를 가야할 지 내과를 가야할 지 모르겠네요

임신중에 경구피임약을 꾸준히 복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세균성 질염은 생리 후 완치되기도하나요? 산부인과에 가서 검진을 해야하나요 곧 생리하는데

착상혈이면 무조건 임신인가요?

생리를 안해요 생리를 빨리 하는법이 있을까요

생리를 안해서 너무 불안해요 생리하는 법이 있을까요 예정일 5일전에 노콘으로 관계하고 사정은 하지 않았는데 임신 가능성이 어떻게 될까요 너무 불안해요

사후피임약을 먹고 첫번째 생리를 했어요 이제 두번째 생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예정일보다 늦춰져서요 사후피임약이 없던 생리불순을 만들기도 하나요

사후피임약을 먹고 생리를 했습니뎀ㅁ. 원래 주기에 딱 맞게 생리가 터지는데 밀리고 있어서 사후피임약이 생리 주기에 영향을 주거나 생리불순이 생기기도 하나요?

클라미디아 확진판정받은지 1주일째 귀밑에 임파선염.?? 같이 엄청붓고 통증이 있네요.. 이거 에이즈때문에 합병이 나는것일까요 에이즈검사는 해보지않앗구요 아니면 피곤해서 그냥 면역이붕괴되서 난걸까요 어머니말로는 초등학생때도 이것이 있었다고하네요 평소에 입벌리면 턱에서 딱딱소리가 많이났습니다

생리4일 지연 가슴 부풀어요 아파요 검사 결과 두번 모두 뚜렷한 한줄이에요 곧 터지겠죠??

우측바톨린낭종 3×2.5센티를 재발없이 싹 없애고 싶다고했고 평상시는 아픈적없었는데 성관계시 물이없을때 아팠다고 했으며 낭종이 대음순에 많이 몰려있어서 대음순쪽으로 째서 절제를 해달라고했더니 여의사가 수술은 제가 하는거죠 하면서 수술전 2~3번을 만났는데도 수술방법은 말은 안해줬고 저는 녹는실은 절대 저랑 안맞아서 싫으니 안녹는실로 꿰매달라고 했는데 수술후 깨어나보니 대음순쪽으로 안째고 소음순을째서 속을 녹는실로 꿰매놓고 바톨린샘과 관도 떼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수술후 샘자른부위와 질속까짖아파서 수술 117일째인 지금까지 온갖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어요 .대음순을 째서 제거했으면 속을 녹는실로 꿰맬일도 없었고 이렇게 아프면서 앉지도 못할일은 없었을텐데 의사가 왜 그런식으로 저한테 수술방법을 말한마디 안해주고 자기마음대로 난도질을 해놨던걸까요.거의제가 관계를 안했고 샘과 관은 쌩쌩했는데 여의사 나이가60세고 30년됐던데 바톨린 샘과 관까지 왜 제거해버렸는지 정말 충격이였어요

1-우측바톨린낭종+샘+관까지 제거후 속을 녹는실로 꿰맸고 2-오늘로 수술한지 117일째인데 통증은 당연히 있고 3-딱딱한게 3몇센티넘게 있고 압통이 느껴지고 콩알크기의 흉터도 몇개 만져지고 실같은것도 만져지고 4-수술첫날부터 항문부터 질입구까지 주름져서 부은살이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5- 앉을때 오래 앉아있기 힘들고 압통이 느껴지는데 항문쪽부터 질입구까지 부어있는 살을 빼는 방법이 있을까요 ? 피부과를 가야 될까요 ?

관계를 8/20일날 했고 처음에만 콘돔을 사용하고 그 뒤로 질외사정을 했어요. 생리증후군처럼 식욕 및 체중 증가, 피부 트러블이 심해졌는데도 아직까지 생리 시작을 안 하네요.. 혹시 임신 초기 증상인가요? 아직까지 착상혈이나 이런 건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