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톨린낭종 수술 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의사의 수술방법에 대한 의문
우측바톨린낭종 3×2.5센티를 재발없이 싹 없애고 싶다고했고 평상시는 아픈적없었는데 성관계시 물이없을때 아팠다고 했으며 낭종이 대음순에 많이 몰려있어서 대음순쪽으로 째서 절제를 해달라고했더니 여의사가 수술은 제가 하는거죠 하면서 수술전 2~3번을 만났는데도 수술방법은 말은 안해줬고 저는 녹는실은 절대 저랑 안맞아서 싫으니 안녹는실로 꿰매달라고 했는데 수술후 깨어나보니 대음순쪽으로 안째고 소음순을째서 속을 녹는실로 꿰매놓고 바톨린샘과 관도 떼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수술후 샘자른부위와 질속까짖아파서 수술 117일째인 지금까지 온갖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어요 .대음순을 째서 제거했으면 속을 녹는실로 꿰맬일도 없었고 이렇게 아프면서 앉지도 못할일은 없었을텐데 의사가 왜 그런식으로 저한테 수술방법을 말한마디 안해주고 자기마음대로 난도질을 해놨던걸까요.거의제가 관계를 안했고 샘과 관은 쌩쌩했는데 여의사 나이가60세고 30년됐던데 바톨린 샘과 관까지 왜 제거해버렸는지 정말 충격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