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직후 질내사정 시 임신 가능성은?
생리 1월 25일부터 시작 하고 1월 30일날 끝났습니다 2월 2일날 질내사정을 했는데 혹시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생리 1월 25일부터 시작 하고 1월 30일날 끝났습니다 2월 2일날 질내사정을 했는데 혹시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만성 질염을 앓고 있는데 만성 질염은 자궁경부염 (자궁경부미란)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정확한 진단은 받지 못 했는데 만약 단순 미란이 아닌 만성자궁경부염인 경우엔 고주파 치료를 하는 게 좋나요? 만약 하게 된다면 대략적인 비용과 치료 횟수,기간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항생제 치료를 받아도 질염이 낫지 않는 게 자궁경부염 때문일수도 있는지도 궁금해요

몇달동안 잦은 질정과 소독 이후 지금 모든 질정이나 소독같은 자극을 끊은지 4주정도 됐는데 질벽이랑 질에 끈적거리는게 달라붙은거 같은 끈적거리는 느낌이들어요. 지금 회복중에 건조함이나 화끈거림 이런거는 많이 좋아졌는데 아직 질벽에 끈적한게 달라붙는 끈적함 느낌이 드는데 왜 그런걸까요 이거 (에스트로겐) 포함 된 질정이나 질좌제 사용하는게 나을꺄? 아니면 그냥 회복기에는 아직 아무것도 질에 안넣고 냅두는게 질 점막 회복에 더 좋을까요

고환 아래 항문으로 연결되는 근육이 너무 아프고 발기가 70~80프로 정도 되는것 같고 풀발기가 된다고 해도 통증이 너무 아파요 그리고 자위를 해도 아픈 느낌이에요 귀두몸통부분이

포경 후 8일차인데 녹는실밥이 불편헤서 제거하고싶어 언제부터 가능할까

포경한지 8일차인데 녹는실밥이 튀어나와서 팬티를 입르면 실밥이 성기를 찔러서 아퍼 어떻게 해야돼?

내가 28일 AM 12:30에 마지막 경구피임약을 먹었어 하루 넘어가는 시점이라 헷갈리는데 휴약기 7일을 보내면 4일 AM 12:30에 먹는 게 맞아 5일 AM 12:30에 먹는 게 맞아? 약은 바꿔도 돼? 시간은?

임신초기증상이랑 월경 전 증후군이랑 차이가 있나요?

생리전애도 유두가 아픈가요??

1시간 전 성행위를 하다가 정액이 역류해서 남성 고환에 묻어있었습니다. 찢어진 건 아닌지 물을 넣어서 확인도 마쳤으며, 행위는 여성상위여서 아마 내부에 들어갔을 확률은 낮을 것 같습니다. 또한 여성의 질 안이나 외부에는 정액 같은 건 딱히 묻어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걸리는 점은, 1. 남성의 고환에 살짝 묻어있었음. 2. 여성이 배란일 당일임 (*다만 일주일 전후로 주기가 불규칙함) 이 경우에도 사후피임약을 복용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헤르페스 2형 보균자입니다 원래 질 입구 근처에 작게 났었는데 수포 위치가 외음부쪽으로 옮길 수 있나요?

제가 2차성징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고환이 원래 오른쪽이 조금 크고 오른쪽이 조금 축 쳐져있었는데,요즘들어 오른쪽이 커지고 좀 통통해졌어요

생리 미루려고 2025.12.18부터 경구피임약 복용했고 27일 복용 중단 이후 2025.12.31~2026.01.06가 마지막 생리인데 아직까지 생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ㅠㅠ

아까 밑이 젖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확인했는데 속옷엔 갈색냉과 소변넣고난후 휴지에 약간의 연한피가 보였는데 지금은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생리예정일 5일전인데 생리터지기전의 증상으로 봐도 무관할까요?

손가락관계만 했는데 원래 달에 27일쯤 생리를 하는데 1월달에 29일에 화장실 갔을 때 피가 조금 나오고 그 뒤로 아예 생리를 안 하고 2월달이 됐어요 한 번도 이런적이 없어서 좀 불안해요 왜이럴까요 두달 동안 안 하면 어떡하나요 아예 손가락 관계가 생리에 영향이 없진 않지 않을까요?

포진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약처방 받았는데.. 항바이러스 수액 맞을수있는 병원을 찾아요

팬티에 냉이 묻는데 물이 묻는것처럼 엄청 흐리게 퍼져있고 약간 끈적함이 있음 그러나 휴지로 질 입구쪽을 닦았을때는 투명하고 늘어나는 성질을 갖고 있음 팬티에 물같은 냉이 나온지 거의 일주일째이며 생리까지 일주일남음 정상인가요?

제가 올해로 중3 들어가는 학생인데 자연 포경이 아니라서 제가 강제로 젖히지 않는 이상 귀두가 노출이 될 일이 없기때문에 포피에만 덮여 살아와서 너무 민감합니다. 솔직히 첨에 몇번 만져보면서 적응을 해보려고 시도를 해보았으나 진짜 감당하고 적응을 해낼수 있는 정도의 고통이 아니기에 더 이상 못하겠다는 생각에 포기선언을 해버렸고 이제는 약간의 접촉조차 하기가 불안합니다. 그래서 세척을 할때도 물살을 직접적으로 맞는다기보단 몸을 타고 흐르는 물로 살짝 씻어내는 정도로만 세척을 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진전없이 산다면 성인이 되었을때 좀 많이 지장이 가지 않을까 싶어서 이제서야 뒤늦게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다가 질문을 해봅니다. 약간만 닿아도 죽을듯이 아프고, 그래서 작은 시도조차 겁나는 이 상황에서 직접 외부자극을 견뎌내며 적응을 하는것 외에 다른 방법으로 둔감 시키는 방법은 없을까요?

골반염을 진단 받았는데 이거 성병인가요?

예전에 피임약을 먹고 생리하는 주가 밀린적이 있는데 지금 생리할때 PMS 증상을 겪는 거 같은데 약 먹고 밀려서 생리하는 주가 피임약 먹기 전에는 생리 전주였어요 이게 관련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