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복용 시 피부가 좋아지는 이유는?
생후4개월때 할아버지 가죽자켓에 얼굴이 쓸리면서 오돌토돌이 시작됐고 양쪽볼과 다리, 팔에도 있었는데 만10세를 넘으면 팔다리는 몇개만 남고 소멸됐지만 양쪽볼은 여전합니다. 크림을 바르며 더 심해져서 로션과 저녁인 수딩젤로 얼굴을 발라주는데 오돌토돌이 불쾌감을 줍니다. 질문한 이유는 대학병원피부과(ㅇㅅ, ㅅㅅ)와 동네피부과를 가봐도 뚜렷한 설명없이 복합성이라는 말만 들었는데. 아이가 감기걸려 항생제를 먹어야할 경우, 한번먹고 두번먹을때부터 피부가 백옥처럼 깨끗해집니다. 다시 증상이 좋아져 항생제를 끊으면 그다음날부터 다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음식은 인스턴트안먹이고 제가 음식다 해서 먹입니다. 이런경우, 피부과를 가도 비슷한말만 들었던터라. 혹시 방법이 있을까해서 여쭙니다. 이제 곧 사춘기되는 초6남자애라 사춘기오면 방법찾기 어려울까싶어 문의드립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먹는스테로이드, 바르는 스테로이드연고등등은 별 효과 못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