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돈 자가소독 시 면봉에 발라도 되나요?
자가소독할때 포비돈을 바르는데 포비돈을 면봉에다가 묻혀서 발라도되나요?

자가소독할때 포비돈을 바르는데 포비돈을 면봉에다가 묻혀서 발라도되나요?

자가소독을 하려고 붕대를 풀었는데 붕대가 안뜯겨요

저의 아내가 소변을 볼때 찌릿찌릿 하면서 개운한감이 없어서 잘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진료와는 관계없는 점 사과드립니다. 문득 궁금해서 문의드리는데,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중 서방정, 구강붕해정, 캡슐등 다양한 제품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각의 차이가 있나요? 효과는 어떠한지 부작용은 어떠한지 고견이 필요합니다.

가끔 소변이 탁하게 나옵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19년생 올해 6살(만5살) 남아인데 쉬를 자주 하면서 쉬를 자주 팬티에 지려요 ㅠㅠ 배변활동은 확실히 네살 올라가기전에 떼서 잘하던 아이였어요…갑자기 어린이집에서 조금 쉬를 자주 한다고 들었는데 그후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더 심해졌어여 ㅠㅠ 저녁에 잘땐 안그러는데 낮에 자주 화장실을 가던지 쉬를 조금씩 지려요 불안하거나 스트레스성일까요 아님 방광염이나 병원을 가야할까요ㅠ 근데 쉬를할때 통증이나 아프다고믄 안하고 자꾸 쉬하고도 쉬가 덜 나온 느낌인지 자꾸 쉬가 마렵다고 합니다 ㅜ 소아과에선 그냥 애들 심리적인거라 애들한테 신경안정제 이런걸 주는건 추천 안한다길래 그냥 왔어오…

연고는 어떤 연고를 발라야되나요

외치핵 입니다. 주변에 병원은 모두 휴무인데 약처방을 받아서 먹으면서 연고도 발라야할거같은데 어느약을 먹어야될까요? 가로1센티 티어나온거는 0.5센티 정도 되는거같아요. 간지럽거나 그런건없고 통증은 1시간에1번 찌릿 하고 끝입니다.

[사진주의] 어제부터 갑자기 소변볼 때 이런 색과 작열감이랑 오한 발열이 동반됐습니다 응급실가야할까요? 참고로 물 엄청 마셨는데도 저런 색이 나옵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 항생제 없이도 자가치료가 가능한가요? 좋은 운동은 뭐가 있나요?

전립선염으로 퀴놀론계 항생제를 처방받았습니다. 하루 250밀리 2정을 먹는데 이거 괜찮은걸까요? 퀴놀론계는 부작용이 심하다고 하던데요.

담백뇨가많이심한데요약을더써달라고하니혈압이낮아질수있다고약을쓸수없다는데이대로놔두어도신장에이상이생기지않을까요?

비뇨기과에서 전립선액 검사랑 골반저근? 방광쪽인가 검사했는데 전립선액 검사할때 남자간호사가 엄청쌔게 막 휘젓더라고요 너무 아파서 몸을 비틀정도였는데 다른병원에서 검사했을때보다 너무 심하게 쌔게한거같아서 2일지났는데 아직도 불편한거같고 괜히 문제 생겼을까봐 화가네요 진짜 그 다음에는 의사분이 와서 저 치마입고 정면에서 다리올리고 전립선쪽이랑 밑에쪽 꼬리뼈쪽 부근이라고 엄청 쑤셨는데 원래 이렇게 격렬하게 검사하나요? 그리고 꼬리뼈쪽 쑤신거는 뭘한걸까요?

제가 작년말에 첫번째로 갔던 비뇨기과에서 전립선 검사를 했었는데 (소변검사,초음파) 총 3번 갔는데 전립선이 27~32~37 계속 붓고있고 소변염증도 있다고 하여 항생제, 알파차단제 복용했는데 최근 병원 명절휴가로 쉬게되어서 약타야해서 다른 비뇨기과를 방문 하여서 검사를 하게됬는데 전립선 사이즈가 비대증이아니라 정상이라고 16그램 정도라고 하셨는데 첫번째 병원에서는 비대증이라고 알파차단제 오래 복용해야된다고 하셨는데 2번째 병원은 비대증 아니라고 하시는데 어디말을 믿어야하나요?.. 판단이 안섭니다..

남성호르몬을 줄이는 약을 먹으면 먹을때만 호르몬이 줄어드는건가요? 끊으면 다시 호르몬이 정상으로 돌아가나요?

어느과로 갸야되는지 햇갈려요 자려고하니까 왼쪽 고관절통증 소변마려운느낌, 고관절이콕콕쑤시는것 같아요 대변마려운느낌도 들구여 전립선에문제가있는건지 너무 지금 신경이쓰여서 잠을 못잘것같고 방법이 있을까요 24시간비뇨기과 가봐야되나요ㅠㅠ

자려고 하는데 왼쪽 고관절통증 소변이 마려운느낌이 들어서 소변을봤는데 찔끔찔끔만 나오네요 대변도 마려운느낌들고 왜그런거죠ㅠ 요로결석인지 담석인지 스트레스때문인지 하리디스크 때문인지..

코물이 목으로 넘어거고 목에 이물질이 걸려 답답하고 입안이 바짝 마름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데 소변 색깔이 보리차색?에 보리차냄세가 나고 거품은 없었는데 저희집이 물보단 보리차 끓여서 마시는편인데 그거때문에 그런건가요? 아니면 그냥 물이 부족해서 그렇게 나온걸까요? 딱히 이상은 없겠죠?

대변을 잘 참지 못합니다. 집에서는 편안했다가 출근길에 신호가 와 고생한 경험이 많습니다. 머가 문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