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중 허벅지 부상
축구 중 공을 찰때 너무 쎄게 찼는지 차는 순간 허벅지에 통증이 왔습니다. 집에서 확인해보니 허벅지 앞부분(전면)이 크게 부풀어 올랐습니다.(양뽁 허벅지 차이가 큼) 다만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을만큼 지금은 통증이 별로 없으나 건드리면 약간은 아프네요.. 만져보면 허벅지 안에 커다란 힘줄 같은 것이 만져집니다.(다른쪽 허벅지는 안만져짐) 현재 어떤 상황일까요?

축구 중 공을 찰때 너무 쎄게 찼는지 차는 순간 허벅지에 통증이 왔습니다. 집에서 확인해보니 허벅지 앞부분(전면)이 크게 부풀어 올랐습니다.(양뽁 허벅지 차이가 큼) 다만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을만큼 지금은 통증이 별로 없으나 건드리면 약간은 아프네요.. 만져보면 허벅지 안에 커다란 힘줄 같은 것이 만져집니다.(다른쪽 허벅지는 안만져짐) 현재 어떤 상황일까요?

저희집 계단 3층인데 계단 내려갈때마다 무릎이 아파요. 등산을 예전에 잘다녔는데 이제는 꿈도 못 꿀거 같네요. 붓거나 열은 없은데 삐걱대는 소리가 가끔 나요. 앉았다가 일어나면 할머니처럼 에고에고 절로 소리가 나네요. 누가 이모튼이라는 약을 먹고 좋아졌다고 해서요.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처음에는 일상적인 손목 통증인줄 알았으나 통증이 시작된지 3일정도가 지나서도 통증이 완화되기는 커녕 조금씩 심해지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거기에 통증이 시작된지 3일째 되던 오늘 아침에는 엄지와 검지가 부은 느낌도 들고요 이 경우에는 어떤약을 처방받는게 좋을까요?

약지손가락 밑 줄이 육안으로 관찰되고 통증이 동반한지 2개월 정도가 되었어요 가만히 있으면 아플때가 거의 없고 당장 불편함이 없어 그대로 지냈지만 요즘은 다른 손가락에 비해 어디 부딪혔을때 통증이 더 느껴집니다ㅠㅠ

4월 초부터 운동하다가 왼쪽 갈비뼈 골절인 줄 모르고 아픈데도 계속 운동하다가 23.5.9 골절이 나아가는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4개월 간 일상생활이 엄청 힘듭니다. 휴대폰 드는 것, 반찬 두껑 여는 것, 냉장고 문 여는 것 등등.. 어제 흉추 압박 골절이 의심된다는 것, 골다공증(-3.1) 심한 것, 65세(여) 등으로 잘 낫지 않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흉추 MRI, 갈비뼈 X레이, 초음파검사, CT 결과 이상 없었습니다. 단 갈비뼈 근처 막?(인대?) 염증 때문에 프롤로 주사 1주일에 1~2번씩, 1~2개월 맞으라고 하는데 무서워 보류 중입니다.(쎄레브렉스, 카민산 복용) 호흡기 내과에서도 이상없다고 합니다. 혹시 4월부터 토퍼 아주 푹~신한 걸로 교체 후 많이 힘든 것 같아 2일째 일반 토퍼로 교체하였습니다. 느낌인지 몰라도 자고 나면 갈비뼈 불편한 것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혹시 토퍼 영향일 수도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제가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최근 1,2달 동안 왼쪽 갈비 심장쪽부터 갈비 아래의 소장? 내장?에 미약한 욱씬거림? 통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자주 통증 반복됩니다.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증상이 오래 지속되어 질문 드립니다.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현재 복무중인 군인이라 외래진료는 바로 받기가 어려워 질문 드립니다. 사진은 제가 통증?욱씬거림?을 느끼는 위치입니다.

만31세 남성입니다. 대학생 때부터 가끔가다가 흉통이 옵니다. 양 유두의 가운데 부분이 조이듯이 아픈데 아팠다가 편해졌다가를 약 10~20분 정도 반복합니다. 근데 계속 있는건 아니고 1년에 2~3번 정도 있습니다. 예상가능한 원인으론 무엇이 있을까요?

대상포진이력이 있는데 통증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간헐적으로 찌르듯이 통증이 있고 아주 잠깐입니다. 피부에 수포등 자국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데 어느과를 가보면 좋을까요?

제가 한 2,3년간 4번 정도 정신을 잃을 뻔한 적이 있는데요. 한 번은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한 번은 저녁 먹고나서, 두 번은 술 먹고나서인데요. 그냥 갑자기 배가 쥐어짜듯이 미치게 아파서 계속 울다가 10분 정도 지나서 배 아픈 게 좀 나아졌을 때쯤 토할 거 같아서 화장실을 갔어요. 근데 설사도 같이 나올 거 같은 느낌이라 계속 토하다가 설사하려다 반복하다가 식은땀이 엄청 나요.. 배랑 이마 등 온 몸이 차갑고 두통에 식은 땀은 계속 나고 그러다 갑자기 귀가 안 들리더니 앞이 초록파랑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배가 또 아프기 시작해요 ㅠㅠ 그래서 그냥 화장실 바닥에 대자로 누워서 눈 감고 몇 분 있다보면 배가 안 아파져요. 근데 일어나면 또 배가 엄청 아파서 이걸 계속 반복하다가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 살짝 나아졌을 때 따듯한 물로 몸 체온을 좀 올려주면 그때서야 괜찮아집니다 ㅠㅠ 근데 아주 가끔 있는 일이라 병원도 안 가봤는데 가봐야할까요..?

감사합니다 만성화가 진행되어도 완치가 가능한걸까요? 아님 한 번 생긴 이상 평생관리할 수밖에 없는걸까요?

왼쪽으로 누으면 심장쪽이 찌릿찌릿하고 아프고 가만히 있어도 왼쪽 어깨? 승모근 부근이 화끈거리면서 욱씬하는 좀 심한 통증이 있는데 제가 지금 해외라 병원 갈 상황이 아닌데 한국을 바로 가야 할 만큼의 증상인가요? 증상이 생긴지는 3일차 인데 점점 더 아픈거 같습니다

미술학원선생님입니다 만성화의 기준이뭔가요 다음주면 한달 되어가요 처방약 1주일먹고 1~2주 똑같다가 며칠전부터 2~3일 호전될 기미가 보였어요 선생이다보니 장기간 손목을 못 써서 어제오늘 살짝 무리좀했더니 다시 엄청아파요 이렇게 만성화 되어가는건가요 너무 후회되어요 조금만 더 완전히 나을때까지 참을걸 덜쓸걸 지금이라도 찜질하고 보호대하고 덜쓰고 관리하면 될까요 아니면 이미 만성화되어 늦은건가요 두렵고 무서워요 미술선생님 더 못할까봐 파스도 몇통째 붙이는바람에 살 갗이 조금 까져 빨간 매끈한 표면이 군데군데 보이네요 저 너무 무서워요

오른쪽 귀 뒷편 두통이 너무 아파요 멈추지를 않아 잠을 잘 수 없고 생활이 어렵습니다.

6월 11일쯤에 허리가 하나도 안아프다가 새벽에 샤워를 하면서 머리를 감는데 갑자기 오른쪽 허리의 신경이 끊어지는 듯한 정도의 통증과 함께 일어서지도 못할만큼 아파졌었습니다. 그렇게 진짜 움직이지도 못할정도로 아팠는데 군 의무대에서는 x-ray를 찍어보고는 디스크일지도 모른다고 했었는데 일단 보류했고 다음날부터는 그냥 오른쪽 허리에서부터 오른쪽 다리가 완전 약하게 저리는정도? 여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는데 생활하다보니 많이 불편한 것 같아요.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는데 허리부터 다리까지가 저리는 느낌이 많이 불편해서 여쭤봅니다.. 괜히 냅뒀다가 다리를 못쓸 것 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일단.. 여쭤보고 싶은건 1. 상태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디스크, 조금 지나면 양쪽다리가 저려진다든지.. 2. 만약 병원을 가야한다면 신경외과를 가야하나요?

물건을 쥘때 특히 많이 아프고 손을 쫙 필때도 아픈데 딱히 다친적도 없는데 그냥 냅두면 알아서 나을까요??

대상포진 신경통 신경차단술을 했는데 이 효과는 바로 나타나는건가요? 시간 지나면서 점점 좋아지는건가요? 효과 나타나는 기간이 궁금해요

어제 밤부터 명치가 답답하고 숨이 답답하게 쉬어지며 복부통증이 있고 구토는 하지않으나 속이 메스껍고 점점 갈수록 복부통증이 심해지며 오른쪽 갈비뼈쪽에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열감은 없으나 식은 땀이 날 때가 있고 명치가 너무 답답하게 아픕니다 왜그럴까요?

허벅지 바깥쪽 근육(?)이 너무 심하게 아픈데 안정을 취하면 괜찮아질까요?(고치려고 노력하지만 자세가 안좋고 앉아있는 시간이 긴편입니다. 허리 통증때문에 정형외과에서 처방받은 약을 하나 먹긴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쳐서 소독하고 메디폼 붙이고 있는데 이제 후시딘 바르면 될까요? 아니면 좀 더 메디폼 붙여둘까요?

이전 질문글에 두개를 먹어도되냐는 질문글에 답변하신 의료인분께서 울트라셋정의 종류가 여러가지라고 해주셔서요. 약을 구글에 검색해도 얀센외에는 없는데 잘못 답변하신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