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대한 불결함과 불안감의 원인은?
모르는 사람들이 불결해고 더럽게 느껴져요 친분이 있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아에 모르는 타인은 그사람들이 만진 물건, 손잡이 다 더럽고 심지어 같은 공간에서 숨쉬고 있는 것도 냄새나고 역겨운느낌이라 엘리베이터에 모르는 사람들이 타면 숨을 참게되고, 같이 타기 싫어서 심장이 두근댑니다..저와 유대가 있는사람들에게는 정말 아무렇지않은데 왜 이러는 거죠..?


AD
모르는 사람들이 불결해고 더럽게 느껴져요 친분이 있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아에 모르는 타인은 그사람들이 만진 물건, 손잡이 다 더럽고 심지어 같은 공간에서 숨쉬고 있는 것도 냄새나고 역겨운느낌이라 엘리베이터에 모르는 사람들이 타면 숨을 참게되고, 같이 타기 싫어서 심장이 두근댑니다..저와 유대가 있는사람들에게는 정말 아무렇지않은데 왜 이러는 거죠..?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우울증이랑 공황장애가 있어서 7년 동안 약을 먹고 있는데 우울증은 많이 좋아 졌는데 공황장애는 아무리 약을 먹어도 공황 증상이 살아지지 않습니다. 혹시 심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서 심장내과에 가서 심전도,24시간홀터,심장초음파,소변검사,폐기능검사 까지 받아 봤는데 이상은 없다고 합니다. 근데 공황장애 약을 아무리 먹어봐도 효과가 나타나지 읺아 심장에 문제가 있는데 발견 하지 못힌건 아닌가 불안합니다.

뇌전증이 있으면 치매 걸리기 더 쉬운가요?

불안장애가 있으면 채용검사서에 표시가 되나요? 다음 직장에 영향이 가나요?

공황 증상이 안잡혀서 지금까지 덱시부프로펜 2알 자나팜 0.25 4알먹었는데도 증상이 안가라앉아서 자나팜 추가 복용해도될까요 ?

요즘 계속 울컥하고 몸이 너무 힘들고 지쳐요.. 왜 그런 걸까요

손발 붓는게 괜찮아졌다가 갑자기 또 붓는이유를 알고 싶어요?

콘서타36mg이랑 카페인캡슐200mg 같이 먹어도 되나요?

살 안찌는 정신과약 없나요 우울이랑 트라우마 쪽 약이요

심징 및 혈관은 깨끗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수시로 가슴의 두근거림이 느껴지고 흉부와 명치 근처기 아프고 때로는 목에서음식이 걸리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최근 3일전 위 증상으로 응급실에서 심전도와 혈액 엑스레이는 또 문제없다고 답변 받았는데 증상이 반복되니 응급실 선생님이 조심스럽게 공황 가능성을 이야기 해줬습니다. 공황장애로 의 증상이 한번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나올 수 있을까요?

2주 전 콘서타 용량을 45mg에서 36mg으로 감량하여 처방받았습니다 이후 콘서타 36mg을 복용하면서 지난 2주 동안 씻을 의지가 없어서 5일에 한 번 씻었는데요 콘서타 용량을 줄이면 부작용으로 의욕 저하가 생길 수도 있나요?

딱딱한 침대에서 자다가 불편해서 잠도 설치고 등이 아파서 오늘 동생한테 매트리스 달라고 얘기했는데 부모님이랑 동생이 저한테 화내고 짜증내고 째려보는데 이게 잘못한건가요 제 마음을 못알아주는건같아서 속상해요 ㅠㅠ 😭 속상한마음 어떡해야 애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adhd 약 아토목세틴27을 복용중인데 오늘 술약속이 5시쯤에 있어요 원래 낮 1시에 약을 먹는데 약을 먹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오늘 하루 건너뛰는게 낫나요?

내일 발표가 있는데 심장이 너무빨리뛰고 상상만해도 떨리고 목소리가 완젼 염소가되면서 호흡조절이 안됩니다ㅜㅜㅜ 인데놀 먹으면 효과가잇다고해서 처방받으려고합니다

내일 정신과를 갈거긴한데 오늘 오전에 가슴답답하고 아프면서 숨이 잘안쉬어졌고 밥먹고 난뒤 속울렁거림과 어지러움이 있었는데 시간지나고 나니 괜찮았는데 무슨 이유 였을까요

공황장애가 있는거같은데요 생각보다 너무힘들어요ㅠㅠ 8월말일부터 조금씩 지속되서 지금 새벽인데요ㅜ 자꾸밤이나 새벽에 다른누구도 아니고 좋은 부모님을 자꾸의식 하고 내 소리가 들릴까도 의식하고 그냥 내가공황있다는걸 누군가 알까봐 무섭고 정말 다른데서 다괜찮은데 특히 집에서 자꾸 숨이차고 공황이와요 숨을 크게 쉬어야할것만 같고 공황때매 숨차서 이번처음으로 잠에들기가 어려워요 화장실 별로안가고싶은데 가야겠다는 생각한번 들면 지속되서 꼭갔다와서 자려고 해야하고요ㅠ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저 되게 편하게ㅜ살고 즐겁게 사는데 공황에 숨차는 이 증상이 풀려서 한번 탁트일땐 진짜숨쉬는거에 감사함을 느껴요ㅠㅠ저만 이런거같고ㅜ 누군가에게 털어놓고싶고 여기다가 글쓰면 약간 공황이 풀리고 해요ㅠㅠ 저 전문가랑 상담못해요ㅠㅠ정말.. 가족한테 알리고싶지도않고 제원인 제가파악해서 저혼자 해결하고 싶어요 공황오면 가슴이아프고무엇보다 두려워요ㅠㅠ 어두운 공간도무섭고ㅜ그냥 다 두려워요ㅠㅠ도와주세요 혼자서 히결하고싶어요

제가 땅바닥에서 자다가 허리가 너무 아파서 오늘 언니방에 침대 매트리스 커버 뺐고 자는데 언니가 계속 욕해요 저도 매트리스 사고 싶은데 아빠의 월급 제대로 안들어와서 못사고 있는건데 언니가 자꾸 욕하고 화내요 언니가 제마음을 이해를 못해주니 너무 속상한마음 어떡해야 할까요 방법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토요일 오전에 약을 타러 갔어야했는데 못 가서 토요일밤,일요일밤에 잠을 못자게 돼서 불안도 많이 올라올텐데 걱정이에요. 주말에 약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월요일 오전에는 약을 타러 가려고 합니다.

조용한 ADD에 켑베이 50 처방 받았는데 효과하고 어느정도 복용해야 나타나나요

복용중인 약을 닥터나우로 처방받으려면 처방전을 보여줘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