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중이 불면증에 영향을 주나요?
저체중 불면증

저체중 불면증

4일째잠을못자고 있어요

12시에 취침하러 들어가면 항상 3시반이나 4시반에 한번씩 깨고 그 후에 자려고 하며뉴 잠이 안와요 어떡하나요

렉사프로정 부작용으로 구역구토가 심하게 나타났는데 구토하고 난 후 소하자임이나 훼스탈 같은 약 복용하면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구토 이후 어떤 방법이 구역구토메스꺼움을 좀 해결해줄 수 있을까요

공황장애때매 숨이 차서 미치겠어요 원래 사람이 숨 쉬고 살아야 하잖아요..

렉사프로정 10mg을 얼마 전 처방 받았습니다 원래 자기 전에 멜라토닌을 복용했었는데 이 둘을 같이 복용해도 괜찮나요?

깜빡하고 여행오면서 불면시 먹는 약을 안 챙겼는데 잠이 안와서 세네시간을 뒤척였어요. 약 의존증이 생긴걸까요? 약을 끊어야 하나요? 잠을 못자니 너무 괴로워요.

불안증세가 가끔씩 찾아오는데 불안할때 먹는 약이 있을까요?

작년에 갔던병원에서 비대면으로 같은약 받을수있나요?

1월부터 과민성 방광과 질건조증 불편함으로 산부인과와 비뇨기과를 다니고 있습니다.며칠 전에 신경과에서 자율신경계 이상 진단을 받았는데 약먹은지 얼마 안됐어요. 언제 나을지는 모르겠지만 pdrn 주사가 자율신경에 효과가 좋다는데 그런가요?

우울한데 우울할 자격이 없는거 같아요. 그냥 다 남들도 똑같이 느끼겠지..근데 나만 너무 확대 해석해서 생각하는거겠지.. 이러면서 남들한테 우울한 제 상황을 못 말하겠어요. 그리고 차피 말을 해도 난 안고치겠지? 그리고 우울한 제 상황을 계속 말하면 주변 사람들만 지쳐하고 날 더 싫어하겠지? 이러면서 그냥 안 말하거나 그냥 제가 다 고치면 되고 제 잘못인걸 아는데도 왜 자꾸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고 공허해지는지 모르겠어요.

건강염려증이 심하게 있는데요 요즘들어서 건강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지치고 우울해요 이젠 대체 무슨 병원을 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여기저기 다 아프고 컨디션도 안좋고 감정기복도 심해요

ADHD로 콘서타 36 복용중입니다. 복용 시작한지는 꽤 됐어요. 약을 먹었다 안 먹었다 하는데 이상하게 약만 먹으면 흡연 욕구가 올라옵니다. 금연하고 싶어서 거의 끊었고, 약을 안 먹으면 흡연 생각이 안나거든요. 가끔씩 친구 만나거나 술 마실때만 흡연했습니다. 근데 약을 먹으니 바로 흡연 욕구가 올라와요. 그리고 약을 먹으면 항상 뭔가 어떤 일을 해야할 것만 같고 가만히 있기 초조합니다. 불안하거나 크게 불편하진 않지만 조금 부담스러워요.

술마실때 자제를 잘 못해요

오늘 수면제 처방 받을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안동 입니다

혹시 제가 외모정병 때문에 숨쉬는거 계속의식하고 먹는것도 의식해서 특히 숨쉴때마다 이상하게 정말 정말 이상한생각이지만, 머리가 커진다고 계속 머리가 커질까봐 불안하고ㅠ 숨 깊이쉬어도 입으로 한 번쯤 내쉬어도 머리안커지죠..그냥 그 말 한마디가 듣고싶어요ㅠ 불안해 미치겠어요

최근에 영어과외를 끝내게 되고, 학교 선배들도 졸업하면서 이별이 겹쳐졌는데요. 그래서 개학이 두렵고 변화가 두려워요. 자꾸 뇌에서 부정하는거 같고 개학 얘기를 본능적으로 피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선배들이 없다는 사실에 스트레스도 쌓인거 같고 현실자각이 힘든 증상이 다시 몰려와요

자해 상처에 에스로반 연고 발라도 되나요? 후시딘이집에 없어서요

자해상처에 메디폼 종류 붙여놔도 되나요? 지혈은 다 했는데 움직일때마다 따가워요

남편과 막내동생은 친하진 않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막내동생이 남편을 좀 챙기나봐요 그런데 동생이 같이 식사하자고 남편을 부르지도 않았고 남편이 일부러 인사해서 동생분이 조개구이 하고 있었음 남편분의 동생분이 조개구이 할때 남편분의 동생분의 부인도 있었고 시어머니도 있었음 그런데 조개를 먹는데 전혀 관심없어도 남편동생분이 조개를 굽다보니깐 바지의 허리가 다 보이셔서 신경이 쓰여서 아예 신경쓰인다는 티도 안내고 아무렇게않게 조개를먹었어요 그런데 남편동생분의 부인은 남편체면 입장 신경 안쓰고 옷을 덮어주지도 않았어요 전 전혀 관심이 없아서 신경끔 그런데 전혀 관심이없다니깐 무표정 이었어요 그분이 저에게 관심을 가졌단 뜻이 아니에요 제가 돌부처같이 무표정이라서 오기가 나서 간접 작업건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니깐요 전혀 관심없는걸 알고 스스로 망신스러워서 남편이 챙겨준듯 보임 질문1 남편분 동생이 크게 잘못한건 없지만 불편한데요 1년에 한번만 시골갈때 안보는 방법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