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약 복용 중 폭력성과 수면부족, 수면제 처방 가능할까요?
암환자 입니다. 마지막으로 드시는 항암약 드시고 조금 강한 진통제를 드십니다. 섬망까지 와서 폭력성과 수면을 몇일째 안하고 계신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면제 처방이 가능 할까요?

암환자 입니다. 마지막으로 드시는 항암약 드시고 조금 강한 진통제를 드십니다. 섬망까지 와서 폭력성과 수면을 몇일째 안하고 계신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면제 처방이 가능 할까요?

모다피닐 처방 받으려면 정신의학과로 진료받아야할까요?

공복에 먹어야 하는 영양제 종류가 있나요?

단어기억을못함 기분이 들떴다 가라앉는것 말이어눌함 새로운 일을 배우는게 어려움이 있음 물건을 잘잃어버리고 기억못함 불면증이 심함. 말더듬기 횡설수설. 실수가잦음 덜렁거림 차례를 못 기다림. 작업능력이떨어짐 시간이길어지면 딴짓함 주어진일을 끝마치지못함 증상있어요 많아서 다시글올립니다

아파트 내에서 고양이 밥주다가 어떤 입주민 아저씨가 먹이주지말라고 화를 내서 자리를 피하려했는데 보안업체를 불러서 가려하는저를 잡으라고 소리쳐서 막 쫒아와서 3명에게 둘러싸여서 경고를 받았어요. 그 이후로 너무 피곤한데 잠도 못자겠고, 손이 벌벌 떨리고, 아파트내에 지나갈때마다 누가 쳐다보거나 쫒아올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일에 집중할수도 없구요. 이러한 증상이 트라우마일까요? 언제까지 지속이 되면 문제가 되는건가요?

단어기억을못함 기분이 들떴다 가라앉는것 말이어눌함 새로운 일을 배우는게 어려움이 있음 물건을 잘잃어버리는것. 불면증이 심함. 말더듬기 횡설수설등등 증상있어요

수면제 처방받은후 3개월을 먹었고 단약시도후 한달 단약했는데 깊은잠을 못자고 수면상태가 안좋아서 다시 수면제약을 처방받아서 이틀 먹었는데 이상태에서 그만먹으면 어떻게 될까

청소기 소리 자동차 달리는 소리 밤에 잘때 이상한 소리 들려요 누가 자꾸 부르구요 들릴때마다 무서워 죽겠어요 그때 가슴도 뛰고 숨쉬기가 어려워요 뭘까요..

감기 때문에 명치 통증과 배가 아픈줄 알고 병원을 갔는데 배에 가스가 많이 차고 심리적으로 불안감과 규칙적인 생활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고요 위장약을 처방 받았는데 어떻게하면 안아프고 건강한 생활을 할수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심리적 요인이 있을때 명치가 많이 아픈 이유도 궁금해요

제가 기분이. 가라앉았다 들떴다하고 불안하면 말더듬고 단어기억을못하고 말이어눌하고 잠을 못잡니다 횡설수설하기도합니다 단지 이증상들이 전부다 우울에해당되는건가요

머리가 무겁고 울렁거림 심장 빨리뜀 이게 정신적인 문제일 수 있나요

수면제도 처방받을수있나요?

극심한 공황장애와 자해충동이 올라오는데 119에 신고해도 될까요..? 자해는 했는 상태입니다 손톱으로 해서는 피는 안나는데 피부에 붉은끼가 있어요..

매일 그러는건 아닌데 가끔 앉아있을때 갑자기 숨이 차거나 숨 쉬기 힘든? 느낌이 들어요

병원에서 우울때문에 뇌 기능이 저하됐다는데 항우울제 먹으면 지능 회복 가능할까요

불안하고 신경쓰일때 없애주는 약 있나요?

이제 예비고1 올라가는 중3 학생입니다 요즘 뭔가 정신에 문제가 있는것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요즘 자꾸 뭔가 학습이 제대로 안되고 수학에서도 원래 이해했던 것들이 갑자기 이해가 안되고 문제를 풀고 배울 수 있는데 납득을 해도 그게 계속 기억에 남아서 뭔가 해결이 안되고 힘듭니다. 예를 들어서 옳은 것을 고르라고 하면 원래 잘 골랐는데 어디까지가 맞는거고 당연한 사실과 배운 내용인데도 확신이 안되고 그럽니다. 근거를 찾아서 확신을 찾아도 그게 막 계속 기억에 맴돌고 계속 악순환이 되어 힘듭니다.. 원래라면 그냥 피곤해서 그렇다 라고 하고 넘어가겠지만 옛날에 안그랬는데 갑자기 한 3~5일동안 뭔가 갑자기 그러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불안해졌습니다. 아까같이 그런 의문들이 잘때도 남아서 자꾸 생각하게 되어 잠자기도 옛날같이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부모님한테 말해봐도 그냥 학기 얼마 안남아서 불안한거라고만 하시니까 고민상담도 안되고 너무 힘듭니다.. 증상 검색도 힘들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 학원을 다니는데 수영을 배워요 근데 같은반친구들이 자꾸 놀려서 트라우마를 겪었어요 근데 물에 이젠 못들어갈것같고,물만 보면 속이 울렁거리고,속이 답답하고,숨이차는것같고,제가 더이상 수영을 다니는것이 두려워졌어요... 왜그런건가요...??

제가 정신이 가나운건지 신난건지 모르겠는데 제가 갖고 있던 부담이 하나 떨어지긴 한 상황입니다 근데 다시 하나가 찾아왔어요 제가 원래 사람을 막 안 만지고 약간 아껴주고 이러는데 요즘은 사람을 그냥 막 대하는 것 같고 예전에는 약간 생각을 좀 많이 하고 행동 하는 편이였는데 요즘에는 생각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겨버려요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진짜 너무 간절합니다 그리고 이거 ADHD인가요? 막 음식 먹을때도 예전에는 하나도 안 흘리고 먹었는데 오늘 밥 먹는데 좀 흘리고 이럽니다 제가 또 불안장애가 있어서 좀 불안하네요 ADHD있을까봐

암환자가 임종직전 심장이 멈추기전에 눈을 크게 뜨고 보호자를 보는 이유가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