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밥주다가 아저씨에게 위협받고 경고 받은 후 트라우마 증상, 언제까지 지속되면 문제가 될까요?
아파트 내에서 고양이 밥주다가 어떤 입주민 아저씨가 먹이주지말라고 화를 내서 자리를 피하려했는데 보안업체를 불러서 가려하는저를 잡으라고 소리쳐서 막 쫒아와서 3명에게 둘러싸여서 경고를 받았어요. 그 이후로 너무 피곤한데 잠도 못자겠고, 손이 벌벌 떨리고, 아파트내에 지나갈때마다 누가 쳐다보거나 쫒아올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일에 집중할수도 없구요. 이러한 증상이 트라우마일까요? 언제까지 지속이 되면 문제가 되는건가요?


